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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플래닛, 연금저축보험 확대 나서

이은정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1-20 17:51

"연금저축보험, 노후대비와 세액공제 혜택 누릴 수 있어“

라이프플래닛, 연금저축보험 확대 나서
이학상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이하 라이프플래닛) 대표가 연금저축보험 영업을 적극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연금저축보험은 5년 이상 납입하고 만 55세 이후 10년 이상 연금으로 수령하는 상품으로 연간 납입보험료의 400만원 한도 내에서 최대 16.5%(연소득 5500만원 이하, 초과 시 13.2%)를 세액공제 받을 수 있다.

라이프플래닛이 판매 중인 (무)라이프플래닛e연금저축보험은 이달 기준으로 공시이율 3.5%를 적용하고 있으며, 가입 후 3개월 만에 해지해도 환급률이 95% 이상인 것이 특징이다. 종신연금형, 확정연금형 등 원하는 형태로 가입할 수 있으며 월 3만원부터 가입 가능하다.

라이프플래닛 관계자는 “연금저축보험은 저금리 시대의 대표 절세상품으로 관심이 있는 고객들이 효과적인 노후대비와 세액공제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회사는 12월 31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연금저축보험 관련 간단한 퀴즈에 참여한 선착순 1만 명에게 파리바게뜨 모바일 상품권(1000원권)을 100% 증정한다.

경품은 참여완료일 기준 익일 발송된다. 연금저축보험 신규 가입자 중 월 보험료 10만원 이상 고객 전원에게는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3만원권)을 증정한다. 해당 경품은 발송일까지 계약을 유지한 고객에 한해 제공된다. 두 이벤트는 중복 참여할 수 있다.



이은정 기자 lejj@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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