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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iN] 이브데이, 직영 공장 운영으로 소비자에 합리적 가격 제공 노력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1-04 14:44

사진:이브데이 정주미 대표

사진:이브데이 정주미 대표

정주미 대표는 여성의류 제작을 하며 쌓았던 노하우를 바탕을 아동복에 접목시켜 유아동복 및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 (주)이브데이(EVEDAY)를 지난 6월 오프라인 매장을 시작으로 스타트업 출사표를 던졌다.

런칭 3개월만에 성과를 이어나가고 있는 ‘(주)이브데이’는 가맹점 문의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 이유는 상업적인 부분보다 더 중요시해야 하는 것이 내부적으로 튼튼한 기업을 만드는 것이라, 현 시점의 가맹점 모집 보다는 품질 자체에 중심을 두어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 잡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이브데이 관계자는 말했다.

현재 ㈜이브데이는 자체제작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브데이 연구소에서 직접 디자인 및 전문 디자이너와 콜라보를 통하여 제작하며 한국의류시험연구원에 원단의 대한 시험 성적서를 받으며 원단에 가장 중점을 두며 제작하고 있으며, 자체 생산을 통해 소비자들에게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브데이는 아동복이라는 타이틀에 얽매이지 않고 아동복이지만 어른들도 입고 싶은 옷, 곧 내가 입고 싶은 옷을 만드는 것이 회사의 컨셉으로 음식을 표현한다면 ‘나도 먹어도 되는 음식’을 만들자가 기업의 모토라고 전했으며, 나무가 아닌 숲을 보며 건강한 기업으로 이끌겠다는 정주미 대표는 “직원들도 잠재적인 우리의 고객입니다. 우리 회사에 입사하여 ‘이브데이 옷은 참 좋아’라는 마음을 새겨주지 못한다면 그건 곧 죽은 기업이나 다름없죠”라고 말했다.

2017년에는 해외 면세점, 백화점 팝업 스토어 판매 및 아역 배우, 모델 방송 협찬을 통하여 기업을 더욱 대중화 시킬 예정이며, 전문인, 전문의들과 함께 콜라보하여 유아용 세제 및 화장품 런칭도 앞두고 있는 ‘(주)이브데이’는 2016년 청년 스타트업 벤처 기업으로 신도림 직영 1호점을 시작하였으며 현재 6개점을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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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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