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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 소외계층 위한 '1004DAY 봉사대축제' 실시

이은정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1-01 12:35

무료배식·목소리 재능기부·문화재 보호활동 등 진행

△신한생명이 '1004DAY 봉사대축제'를 맞아 무료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신한생명

△신한생명이 '1004DAY 봉사대축제'를 맞아 무료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신한생명

[한국금융신문 이은정 기자] 신한생명이 소외계층을 위해 지난 10월 한 달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신한생명(대표 이병찬)은 '1004DAY 봉사대축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일 밝혔다. 이 행사는 2011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는 신한생명의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해는 임직원 950여명이 참여했다.

신한생명은 지난달 24일 서울·인천·수원·부산·광주 지역에서 독거 어르신을 위한 '따뜻한 한상차림 무료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봉사자들은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과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갈비탕을 배식하고 잔반처리를 도왔다. 서울노인복지센터 배식활동에는 임직원 50여명이 참여했다.

또 독도의 날(10월 25일)의 의미를 전하기 위해 '독도사랑 필통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임직원 500명이 참여했으며, 제작한 필통은 필기구·손편지와 함께 라오스의 소외계층 어린이에게 전달된다.

이 밖에 △다문화 가정 아동을 우이한 구연동화 목소리 재능기부 △지역별 환경정화 활동 △헌혈 및 문화재 보호활동 △저소득층 가정을 위한 빵 만들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봉사대축제는 보험업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쳐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노럭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정 기자 lejj@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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