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국민은행, '미상환 국민은행채권 찾아주기’ 실시

신윤철 기자

raindream@

기사입력 : 2016-10-10 15:51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국민은행, '미상환 국민은행채권 찾아주기’ 실시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KB국민은행(은행장 윤종규닫기윤종규기사 모아보기)이 10월 10일부터 11월 4일까지 ‘만기경과 미상환 국민은행채권 찾아주기’캠페인을 실시한다.

채권의 원금은 상환기일로부터 10년, 이자는 지급기일로부터 5년이 경과하면 소멸시효가 완성된다. 지난 10월 5일 기준, 만기일이 지났지만 찾아가지 않은 KB국민은행 채권 금액은 약 500억원 수준으로 대부분 발행일로부터 오랜 시간이 지난 채권들이다.

KB국민은행은 미상환된 등록채권(기명으로 발행된 통장식 채권)에 대해서는 소지자에게 개별 연락을 통해 상환을 안내하고, 양도가 자유로워 소지자 파악이 불가능한 현물채권(무기명으로 발행된 현물증서식 채권)은 영업점과 KB국민은행 홈페이지 및 스타뱅킹을 통해 상환을 안내할 계획이다.

미상환 채권을 보유한 고객은 통장 또는 채권실물과 신분증을 소지하고 가까운 KB국민은행 영업점을 방문하면 원리금을 상환 받을 수 있다.



신윤철 기자 raindream@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카드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카드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카드뉴스] 주식·채권·코인까지 다 오른다, 에브리싱 랠리란 무엇일까?
[카드뉴스] “이거 모르고 지나치면 손해입니다… 2025 연말정산 핵심 정리”
[카드뉴스] KT&G, 제조 부문 명장 선발, 기술 리더 중심 본원적 경쟁력 강화

FT도서

더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