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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평 양우내안애 2차’ 막바지 분양 진행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9-20 16:38

'남평 양우내안애 2차’ 막바지 분양 진행
나주시에서 유일하게 공동학군을 실시하는 지역인 남평 강변도시에 상륙한 ‘남평 강변도시 양우내안애 리버시티 2차’가 막바지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

1차에 이어 들어서는 이 시리즈아파트 2차의 사업지인 남평 강변도시는 광주광역시의 명문학군으로 불리는 남구와 공동 학군을 이루고 있는 지역이다. 실제 광주 남구는 ‘광주의 8학군’으로 불리며 지난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최상위권을 휩쓴 바 있다.

인성고, 대광여고, 문성고, 대성여고, 송원고 등 명문학군 인프라가 형성돼 있으며 단지 주변에 남평초, 남평중 등도 인접해 있을 뿐만 아니라 도보통학권에 자리하고 있다.

양우건설의 남평 양우내안애 리버시티 2차는 전남 나주시 남평읍 동사리 103-31 3BL에 들어선다. 1차에 이은 2차의 공급으로 1,731세대의 대단지 브랜드 타운이 조성되는 가운데 단지는 지하 1층부터 지상 29층, 11개 동으로 중소형 위주의 전용면적 59㎡, 74㎡, 84㎡로 구성돼 있으며 총 896가구가 지어진다.

B3블록은 단지 앞, 뒤로 드들강과 월현대산이 펼쳐져 있는 곳으로 차로 10분이면 광주 남구와 혁신도시로 오갈 수 있다. 단지 인근 남평읍사무소, 남평시장 등도 걸어서 닿는 거리다.

단지 인근 822번 국도를 통해 시내, 외 진출입이 수월하며 KTX 호남선 나주역, 광주공항 등과의 접근성도 갖췄다. 또한 올해 말 준공예정인 송현∼남평간 국가지원지방도 확포장 공사 일부 구간이 최근 조기 개통했다.

지난해 말 나주, 광주 지역 최초로 4.5Bay를 도입한 1차에 이어 이번 2차에도 동일 지역 최초로 더블 팬트리가 적용된다.

1차에 적용된 4.5Bay 중소형 혁신평면과 2차에 새로 선보일 더블 팬트리(일부적용)에 가변형 벽체와 4Room 혁신설계를 적용했다. 여기에 3면 개방형 구조를 채택하고 전 가구를 판상형 위주로 배치해 통풍과 채광을 끌어올렸다. 이 외에도 안방 드레스룸과 대형 붙박이장이 마련된다.

입주민의 편의를 위한 커뮤니티시설로는 단지 내 어린이 놀이터, 작은 도서관, 휘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등이 계획돼 있다.

남평 양우내안애 리버시티 2차는 현재 선착순 동호지정 분양 중으로 견본주택은 광주광역시 서구 마륵동 164-11(상무역 2번출구)에 위치했다.

분양 조건은 계약금 5%, 중도금 60% 무이자, 잔금 30%로써 최저 금액 850만원이면 입주 시까지 추가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 관련 문의는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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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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