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제 1회 주다 프로젝트 자선바자회, 브라이언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8-10 17:13 최종수정 : 2016-08-11 10:01

제 1회 주다 프로젝트 자선바자회, 브라이언
2016년 8월 7일 브라이언(하이씨씨)의 꽃집 겸 커피숍인 뜨리아농에서 개최한 주다 바자회가 끝났다고 밝혔다

이번 바자회에서 벌어들인 수익금은 세이브더칠드런에서 주관하는 ‘아프지 마, 뚜뚜 캠페인’에 후원할 예정이다.

‘아프지 마, 뚜뚜 캠페인’은 아프리카 5세 미만 아동의 생존을 위협하는 4대(영양실조, 폐렴, 설사병, 말라리아) 질병을 이겨내고, 건강하게 5세 생일을 맞을 수 있도록 돕는 캠페인이다.

후원금은 에티오피아, 말리, 니제르, 잠비아 등에 사는 5세 미만 영유아의 생존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브라이언(하이씨씨)의 애장품, 스트릿 의류 브랜드 언브라운 외에도, 알렉산더크리스티, MWC시계브랜드(우주인터내셔널 제공), 원목 핸드메이드 전문 올드클락, 프리미엄 청국장 가루 브랜드 퍼빈이 참가한 이번 바자회는 작지만 알차게 진행 되었다.

이날 주관인 언브라운의 양준명 대표는 "이번 제1회 주다 바자회를 시작으로 앞으로는 더 많은 브랜드와 셀럽들이 함께 참여하는 바자회가 되어 같이 봉사 참여도 하고, 기부 문화에 앞장 서겠다." 라고 전했다.

이번 바자회에서 브라이언(하이씨씨)는 수익의 전부를 기부하기로 했고 "앞으로도 언제든지 아이들를 위해 기부할 계획이고 이 아름다운 오지랖의 선두주자가 되겠다"고 하였다

이번 주다 바자회의 기부 금액 중 브라이언 100만원, 참가 업체들 37만원으로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FNTIMES.com



마혜경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한화에어로 '천무', 크로아티아에 첫 수출…유럽서만 올해 세 번째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만든 다연장로켓 '천무'가 크로아티아에 팔린다. 이는 노르웨이와 에스토니아에 이어 올해만 세 번째 유럽 국가 대상 수출이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천무 발사대 18문에 더해 탄약차, 통합군수지원을 오는 2030년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2030년까지 탄약차·훈련까지 제공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10일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총리실에서 크로아티아 정부와 천무 공급 계약을 맺었다. 계약 규모는 약 6411억 원(4억 1800만 유로)이다.서명식에는 안드레이 플렌코비치 크로아티아 총리, 이반 아누시치 크로아티아 부총리 겸 국방부 장관, 안규백 국방부 장관, 이용철 방위사업청장, 이승범 주크로아티아 대사, 이부환 한화에어로 2 11번가, T멤버십 고객 대상 추석 상품 할인…1600여개 무료배송 11번가가 추석을 앞두고 T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선물세트와 장보기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행사 상품은 지난달보다 약 70% 늘어난 1600여개로, 상품별 할인율은 최대 50%다.11번가는 오는 12일부터 20일까지 ‘T멤버십 쇼핑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T멤버십 고객은 행사 상품을 구매할 때 건당 최대 50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할인 횟수에는 제한이 없으며 행사 상품은 모두 무료로 배송된다.행사에는 명절 선물세트와 식품, 주방·생활용품 등이 포함됐다. 주요 선물 상품으로는 ‘광천김 3대째 달인 재래 도시락김 27봉 선물세트’를 할인가 1만3880원에 판매한다.참치와 리챔, 카놀라유로 구성된 ‘동원 스페셜 O-87호’, ‘LG 3 조선사가 육상 SMR 진출?…HD현대중공업 전력원 수직계열화 '큰 그림' HD현대중공업이 전력 사업을 본격화한다. 바다 위를 주 무대로 삼는 조선사가 육지까지 활동 범위를 확장한 것이다.이 같은 확장 배경엔 전력 수요가 자리잡고 있다.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발전엔진과 소형모듈원자로(SMR) 수요가 늘어난 가운데, SMR에 들어가는 주기기 제작은 조선업 제조 역량을 활용에 진출 가능한 신사업으로 꼽힌다.공장 설립에 1조 투입…주기기 사업 진입HD현대중공업은 지난 10일 이사회를 열고 SMR 주기기 전용 공장 설립에 2386억 원을, 대출력 발전엔진 신규 생산기지 구축에도 8336억 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총 투자 규모는 1조722억 원이다.SMR은 기존 대형 원전에 비해 출력을 줄이고 주요 설비를 모듈화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