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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년 전통 결혼예물 브랜드 종로 밀알쥬얼리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7-29 12:55

32년 전통 결혼예물 브랜드 종로 밀알쥬얼리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고객 한분한분께 최고의 결혼예물만을 만들어드린다’ 라는 운영방침아래 1985년 설립이래 한자리에서 30여 년간 운영해온 밀알쥬얼리는 다가오는 8월1일로 32주년을 맞는다.

이 업체는 1985년부터 종로에서 인터넷 쇼핑몰 운영, 홈쇼핑 출연, 웨딩박람회 참가 등, 결혼예물부문뿐만 아닌 여러 가지 방면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으며 종로 중심에 자체공장과 디자인실을 운영하고 있어 한발 빠른 디자인 트렌드와 독창적인 작품, 우수한 퀄리티를 선보이고 있다.

밀알쥬얼리 오지선 대표는 “소비자 한명한명에게 신뢰감을 주기위해 노력하고 눈에 보이는 화려함보다는 소비자 입장에서를 먼저 생각해 실용적이면서 활용도 높은 웨딩 쥬얼리를 선호하는 편”이라고 디자인 모토를 밝혔다.

특히 경력 10년 이상의 베테랑의 상담자들이 예약부터 상담, 계약에 이르기까지 하나하나 직접 관여해 결혼예물을 체계적으로 케어받는 상담체계 또한 이곳만의 강점이다.

이어서 서영민 부장은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상품의 퀄리티도 중요하지만 업무 하나하나의 시스템에도 품격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오대표는 “신랑 신부가 생각하지 못하는 부분까지 하나하나 세세한 부분까지 챙겨서 항상 최고의 예물을 준비해 드리고 싶다.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지속적인 디자인 연구와 개발 그리고 품질 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것이다. 예비 신랑 신부들이 종로 밀알쥬얼리에서 ‘우리 결혼예물 하길 정말 잘했다’ 라는 생각이 들었으면 한다.“ 라고 말했다.

이어서 “요즘은 개성이 중요시되는 시대인 만큼 남들과 다른 특별함을 추구하는 사회적 성향에 따라서 밀알만의 특별한 고유 디자인을 개발하는 것이 앞으로 예물시장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 예견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심플하고 실용적인 디자인 외에도 꾸준히 독자적인 디자인개발에 집중할 것! “이라며 앞으로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한편 밀알쥬얼리는 오는 8월 32주년을 맞이해서 다이아세트 목걸이 귀걸이 예물커플링에는 다이아몬드 엑설런트컷으로 연마한 스와로브스키 정품 나석세팅 이벤트, 특별한 패키지 상품혜택 그리고 예비신랑. 신부들에게 예물뿐만이 아닌 커플링만 구매해도 한복대여 이벤트등 여러 가지 결혼준비에 실용적으로 도움이 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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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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