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게스트하우스 마련한‘서산 양우내안애 퍼스트힐’분양 중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7-26 07:56

게스트하우스 마련한‘서산 양우내안애 퍼스트힐’분양 중
충남 서산시에서‘서산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이 남은 물량을 분양한다.

양우건설이 충청남도 서산시 읍내동 593-13에 공급한 이 아파트는 지상 19층~23층 15개동 규모의 943세대로 전용 면적 59㎡ 278세대, 72㎡ 326세대, 84A㎡ 220세대, 84B㎡ 119세대등 4가지 타입 전 세대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서산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은 커뮤니티 시설을 위해법정 조경면적보다 1,100㎡ 이상 넓은 조경공간과 1,132대로 가구당 1.2대의 주차공간을 계획했고 동간 거리를 넓혀 사이에 조경을 배치했다.

양우앞마당이라는 광장과 ‘아름드리센터’라고 이름 지은 커뮤니티 센터는 선큰을 에워싸고 휘트니스센터와 작은도서관, 독서실등이 조성된다.

이 밖에도 실버라운지, 어린이집 등 다양한 조경과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고급 주상복합아파트에서 가능했던 게스트하우스 공간이 마련돼 입주민들은 가족, 친구, 친지의 방문 등 행사와 손님맞이 등에 활용 가능하다.

부춘산 자락에 위치한서산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은 도시자연공원, 성암서원 등 녹지로 둘러싸여 있다.

서산시청, 문화회관, 시립도서관 등 관공서와 편의시설이 이미 갖춰진 서산도심에 자리하고 있고 인근에는 서산시 특급호텔 '베니키아 서산'이 조성 중이다.

게다가 29번, 32번 국도와 649번 지방도를 통해 대산항, 태안, 당진으로의 이동 가능하다.

대산산업단지, 서산테크노밸리, 서산일반산업단지와 차량으로 10분대 거리에 위치해출퇴근이 가능하고단지에서 학돌초, 부춘중이 도보 10분내에 위치했다.그리고 자녀의 등하교를 위해 6차선 도로 아래로 통학로도 계획 중이다.

단지 내부는 ‘4Bay(방 셋과 거실 전면 배치) 신평면설계’를 도입하고 84㎡B는 남향위주 4Bay에(일부 세대 제외) 3면 개방형으로 설계했다.

발코니 확장시 주방 팬트리, 아일랜드 주방, 침실 붙박이장등이 제공된다.

현재 동호지정 분양 중인 양우내안애의분양가는 3.3㎡당 700만원 대부터 책정됐다.서산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의 모델하우스는 충남 서산시 석남동 111-2번지에 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FNTIMES.com



마혜경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40代의 고민, 마지막 이직 기회, ‘회사에 남을 것인가? 떠날 것인가?’ [홍석환의 커리어 멘토링] 마지막 이직 기회, 40대 직장인의 선택40대 직장인에게 이직은 단순한 직장 이동이 아니다. 지금까지 쌓아온 경력과 성과, 가족의 생계, 앞으로의 20년 직장생활이 걸린 중요한 결정이다. 특히 대기업에 근무하는 40대라면 "지금이 마지막 이직 기회일 수 있다"는 생각을 한번쯤 하게 된다. 반면 남아 있는 것이 더 현명한 선택일 수도 있다. 그래서 많은 40대 직장인이 머물 것인가, 떠날 것인가를 두고 깊은 고민에 빠진다.40대 직장인이 이직을 고민하는 이유는 크게 세 가지다. 첫째, 성장 정체에 대한 불안이다. 승진이 늦어지거나 더 이상 새로운 기회가 보이지 않을 때 미래에 대한 걱정이 커진다. 둘째, 조직 변화에 대한 부담이다. 사업 2 6월 13일 土(음력 4월 28일) 띠별 운세 2026년 6월 13일 土(음력 4월 28일)- 쥐(子)띠:48년생 작은 안식처에서 희망을 다시 하자.60년생 의욕이 과하면 배가 산으로 간다.72년생 든든한 뒷바라지 날개가 달려진다.84년생 부질없는 미련 기억에서 지워내자.96년생 잘하려 하지 마라. 약점을 보완하자.- 소(丑)띠: 49년생 반가워 펄쩍 뛰는 제안을 들어보자.61년생 필요한 도움 우렁각시가 다녀간다.73년생 아름다운 배려 하늘 복이 쌓아진다.85년생 자신했던 결과 낙제점을 받아낸다.97년생 멀리 있는 목표 첫걸음을 걸어보자.- 범(寅)띠: 50년생 녹슬지 않은 솜씨 원 없이 발휘하자. 62년생 혼자 하기 아까운 자랑이 생겨난다.74년생 든든한 가장 역할 만세가 불려진다.86년생 고통은 나 3 IBK캐피탈, 1억5000만 달러 규모 외화 차입…설립 이래 최초 대규모 조달 [캐피탈사 돋보기] IBK캐피탈(대표 문창환)이 1억5000만 달러 규모 외화 차입에 성공했다. 설립 이래 최초 대규모 조달로 조달 다변화와 조달 경쟁력을 보여줬다는 평가다.12일 IBK캐피탈에 따르면, IBK캐피탈은 1억5000만 달러(한화 2285억원) 규모 외화 신디케이션론을 성공적으로 조달했다.글로벌 투자자 기반 확보 및 조달 채널 다각화를 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HSBC가 주간사를 맡았다.창립 이래 최초 대규모 외화 조달…고금리 여전채 대응IBK캐피탈 이번 신디케이트론 차입은 1986년 IBK캐피탈 창립 이래 대규모 외화 조달이다. 대규모 외화 조달은 국내 여전채 금리 상승으로 인한 국내 조달시장 의존도를 낮추고자 이뤄졌다. 최근 미국-이란 전쟁을 기점으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