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부산은행, '핀테크 창의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FN뉴스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7-11 15:38

사진=부산은행

사진=부산은행

[한국금융신문 부산=박민현 기자] BNK금융그룹 부산은행은 8일 부산 문현동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핀테크 창의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역 핀테크 산업 활성화와 관련기업 발굴을 위해 부산은행과 부산광역시, 한국거래소, 한국예탁결제원, 코스콤이 공동 주최하고 (사)글로벌핀테크산업진흥센터가 주관했다.

핀테크 정보기술, 창업 아이템 등을 주제로 지난 5월 공모를 시작해 최종 21개팀이 수상 후보로 선정됐다.

대상은 '온라인 건축자금 P2P금융 플랫폼 서비스'를 제안한 ㈜티스퀘어(대표 권영철)가 선정되었다. 권 대표는 “이번 대상수상으로 지역 업체로 서울 등 수도권 기업에 뒤지지 않는 핀테크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인정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금상은 대학생들로 구성된 ‘알바포스팀’과 ‘피어로팀’에게 돌아갔다. ‘알바포스팀’은 ‘아르바이트생 월급을 스마트폰으로 지급’하는 핀테크 아이디어로 ‘피어로팀’은 ‘빅데이터 기술신용분석 방식을 활용한 클라우드펀딩 플랫폼’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상(500만원, 1팀), 금상(300만원, 2팀), 은상(200만원, 3팀), 동상(100만원, 5팀), 장려상(50만원, 10팀)등 총 21팀에 2700만원의 상금이 시상됐다.

시상식에 참석한 부산은행 빈대인닫기빈대인기사 모아보기 미래채널본부장은 “부산은행은 앞으로 이번 공모전의 참신하고 혁신적인 핀테크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지역 핀테크 산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여러 기관들과의 협업을 활발히 진행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FN뉴스팀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빈대인號 BNK금융, 2분기 순익 2661억 전망…이자수익 ‘견고’ [상반기 실적 미리보기] BNK금융지주가 올해 1분기 실적 반등에 이어 2분기에는 숨 고르기에 들어갈 전망이다.BNK금융의 2분기 순이익 전망치는 2661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5.4% 감소할 것으로 집계됐다. 다만 이는 본업 경쟁력이 줄어든 것이 아닌 지난해 발생했던 건물매각 이익이 포함된 역 기저효과로 풀이됐다. 이자수익을 비롯한 주요 지표는 여전히 상승세를 나타낼 것으로 관측됐다.다만 하반기에는 건전성 관리가 핵심 변수로 꼽힌다. 1분기 말 그룹 고정이하여신비율과 연체율이 모두 상승한 가운데, BNK금융이 부산은행 회복세와 비은행 개선 흐름을 이어가면서도 지역 경기 둔화와 중소기업 부실 부담을 얼마나 안정적으로 관리하느냐가 올해 실적의 관건이 2 ROE 개선·주가 214% 상승···'연임 유력' 양종희 회장, 변수는 [2026 KB금융 회장 선임 레이스④] 양 회장은 이번 숏리스트에 포함된 6명의 후보 가운데 가장 유력한 인물로 꼽힌다.취임 이후 실적, 비은행 포트폴리오, 자본비율, 주주환원, 주가 등 전 부문에서 뚜렷한 성과를 냈기 때문이다. 변수는 세대교체 시점과 금융당국의 지배구조 개선 기조다.회장후보추천위원회가 타 후보들의 역량을 얼마나 높게 평가할지, 양 회장의 연임을 새로운 지배구조 가이드라인의 취지에 부합하는 것으로 판단할지의 여부가 관건이 될 전망이다.실적·건전성·비은행 전 부문 '우수'양 회장의 가장 강한 무기는 실적이다.양 회장이 2023년 11월 취임한 이후 KB금융의 이익 체력은 한 단계 높아졌다. KB금융의 당기순이익은 2023년 4조 5948억원에서 2024년 3 강태영號 농협은행, '광양 BESS' 등 국내PF 경험 글로벌 IB로 확장 [은행 부동산금융 돋보기] 강태영 행장이 이끄는 NH농협은행의 부동산금융 전략은 리테일 중심의 주택담보대출보다 대규모 투자금융과 인프라 금융에 방점이 찍혀있다.강 행장 체제에서 농협은행은 각종 친환경 인프라사업에 신규 참여하며 IB 전략을 전환했다. 국내에서 쌓은 에너지·산업단지 등 핵심 인프라 사업 역량을 토대로 해외에서 각종 기업대출과 데이터센터 등 보폭을 넓히는 모습이다. 특히 지난해 본격적으로 영업을 시작한 런던을 거점으로 중동·아프리카 등 글로벌 인프라 금융 시장을 겨냥하는 '투트랙' 전략이 이행되고 있다.이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농협은행은 올해 조직개편을 통해 IB와 글로벌 부문을 통합한 GIB부문을 출범시켰다. 국내 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