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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1개사 1억4600만주 의무보호예수 해제

고영훈 기자

gyh@

기사입력 : 2016-07-01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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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의무보호예수 해제주식 내역./제공=한국예탁결제원

2016년 7월 의무보호예수 해제주식 내역./제공=한국예탁결제원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이 보호예수하고 있는 31개사 주식 1억4600만주가 7월 중에 해제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 3개사 800만주, 코스닥시장 28개사 1억3800만주다.

2016년 7월 의무보호예수 해제주식수량은 지난 6월 3억4700만주에 비해 57.8% 감소했으며, 지난해 7월 4900만주에 비해서는 197.8% 증가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이날 사조오양 506만주가 풀리고 코스닥시장에서는 오는 3일 로코조이인터내셔널 569만주, 16일 아이이 2743만주 등이 해제된다.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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