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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법인대양, 내달 16일 CMB 리저널센터 부사장 초빙 세미나 개최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6-28 13:37

이민법인대양, 내달 16일 CMB 리저널센터 부사장 초빙 세미나 개최
이민법인대양(대표 김지선)는 내달 16일 본사 세미나룸에서 CMB 리저널센터 아시아 부사장 초빙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영주권 취득과 관련해 오랜 경력을 보유하고 있는 CMB 리저널센터의 아시아 부사장 Mr. Ky Boyle이 직접 EB-5 투자 희망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해줄 예정이다.

CMB 리저널센터는 이미 51개 이상의 EB-5 프로젝트를 진행해왔고, 전 세계 80여개국 4450 세대 이상의 투자자를 모집하며 24억불 이상의 자금 조성과 함께 90억불 이상의 연계 자금 조성을 한 미국투자이민 전문 리저널센터다.

또 2700건 이상의 I-526 승인 실적, 600건 이상의 I-829 승인 실적 및 다수의 프로젝트 원금 조기 상환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CMB 리저널센터는 이미 다수의 프로젝트 진행 경력 및 성공적인 원금 조기 상환 실적을 바탕으로 계속해서 신규 프로젝트를 개발 및 연구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도 충분한 검토를 거쳐 높은 안전성을 보유한 새로운 프로젝트를 국내 시장에서 처음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김지선 이민법인대양 대표는 “미국투자이민을 통해 미국 영주권을 취득할 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정식 영주권 취득과 투자금의 안전한 회수”라며 “따라서 전문가와 함께 충분한 논의를 거쳐 안전한 프로젝트를 선택해 진행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세미나는 미국 현지 사정을 가장 잘 알고 있는 CMB 리저널 센터의 EB-5 담당자와 아시아 시장 부사장을 직접 초빙해 진행하기 때문에 지난해 10월 1년간 유예됐던 미국투자이민의 이민법 변경안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세미나는 좌석이 한정돼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사전 예약제로만 접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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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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