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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소비자가 뽑은 차가버섯 브랜드, 고려인삼공사 베료즈카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6-28 10:59

여성소비자가 뽑은 차가버섯 브랜드, 고려인삼공사 베료즈카
대체식품 전문기업 고려인삼공사는 한경비즈니스가 주최한 ‘여성 소비자가 뽑은 2016 프리미엄브랜드 대상’을 차지했다.

고려인삼공사는 이번 수상으로 올 상반기에만 5관왕을 수상하게 됐다. 차가버섯 부문에서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와 ‘고객이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으며, 후코이단 부문에서 ‘2016 대한민국 우수 브랜드 대상’과 ‘한국브랜드 선호도 1위’를 수상했다.

회사관계자는 “16년간 차가버섯, 후코이단 등 대체식품 전문회사로 성장해오면서 환우맞춤형 100% 제품개발에 주력한 것이 소비자들의 만족을 주는데 성공했다”며, “앞으로도 가장 좋은 원료로 정직한 차가버섯을 생산하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여성소비자가 뽑은 2016 프리미엄브랜드 대상은 사회적 위상이나 특권 같은 질적인 가치뿐만 아니라 혁신을 지향하고 양적인 가치를 만족시킴으로써 소비자에게 구매 만족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지표다.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은 대한민국 20세 이상 성인 여성을 대상으로 온라인 소비자 조사를 실시해 프리미엄지수를 산정, 각 부문별로 가장 높은 점수를 얻은 브랜드다. 심사위원상은 학계·산업계 등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충성도·신뢰도·인지도·이미지·만족도 등 총 5가지 항목에 대한 공적서를 심사해 높은 점수를 얻은 브랜드에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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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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