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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캐피탈, 포드·링컨 차량 최대72개월 무이자할부

전하경 기자

ceciplus7@

기사입력 : 2016-06-14 11:44

소모성 부품 무상 교환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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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링컨 차량 대상 최대 72개월 무이자할부./사진제공=아주캐피탈

△포드·링컨 차량 대상 최대 72개월 무이자할부./사진제공=아주캐피탈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아주캐피탈(대표 이윤종)이 포드·링컨 차량을 최대 72개월 무이자 할부로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아주캐피탈(포드/링컨파이낸셜서비스)은 6월 한 달동안 포드·링컨 차량을 대상으로 최대 72개월 무이자 장기 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포드/링컨파이낸셜서비스의 최대 72개월 장기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해 차량을 구입한 고객은 5년/10만km 동안 소모성 부품 무상교환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엔진오일과 오일필터는 물론 엔진 벨트 및 호스, 에어크리너, 에어컨필터, 와이퍼블레이드(최대 연 1회), 브레이크패드(점검 후 필요 시), 온도조절시트필터, 쇼크 업 소버 등이 대상이며, 고객은 차량 유지 비용을 대폭 절감하는 동시에 같은 기간 정기점건 서비스 역시 무상으로 받을 수 있어 일석이조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번 장기 할부 프로그램을 통해 포드의 몬데오, 쿠가, 포커스 및 링컨의 MKZ가솔린, MKS를 구입하는 고객들은 월 납입금 부담을 크게 낮출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해당 포드 차량에 대해서는 선수금 40%를 지불한 후 60개월간, 링컨 차량은 선수금 30~35%를 지불한 후 72개월 간 이자없이 우러 할부금을 납입하는 조건이다. 해당 조건 적용 시 △몬데오 39만3000원(트렌드 기준) △포커스 32만5000원 △쿠가 39만4000원(트렌드 기준) △MKZ가솔린 45만7920원(셀렉트 기준) △MKS 53만5210원의 월 할부금을 납입하게 된다.

이 밖에도 파손율 30% 이상 및 고객 과실 50%이하인 자동차 보험 적용되는 사고의 경우, 1차량당 1회에 한해서 동일 모델 신차로 교환해주는 신차 교환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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