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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문위,찾아가는 여행자 서비스센터 운영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6-13 11:27

전국 주요 축제 및 관광지 방문객 대상 관광편의 제공

한국방문위,찾아가는 여행자 서비스센터 운영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박삼구닫기박삼구기사 모아보기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위원장을 맡고있는 한국방문위원회가 국내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관광편의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여행자 서비스센터’를 성공적으로 선보였다고 밝혔다.

한국방문위원회는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 한국국제관광전에 참여해 찾아가는 여행자 서비스센터를 선보였다.

‘찾아가는 여행자 서비스센터’ 는 한국방문위원회가 이동이 용이한 차량을 개조하여 선보이고 있는 움직이는 관광안내소로, 2013년 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찾아가는 여행자 서비스센터는 전국의 주요 축제와 관광지 등지에서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통역·무선인터넷·핸드폰 충전 등 다양한 편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 와 K스마일캠페인·코리아그랜드세일·K트래블버스 등 한국방문위원회가 추진 중인 사업 홍보를 돕는 역할도 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서비스센터에는 현대자동차의 차량 후원이 더해졌으며 3.5톤 트럭을 개조하여 새롭게 리뉴얼된 모습으로 관광객들을 맞이했다.

또한 서비스센터를 찾는 이들에게‘2016~2018 한국 방문의 해’주요사업 소개와 한국전통문화체험 및 경품 이벤트 등 재미를 동반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여 기존의 관광안내소와 차별을 뒀다는 설명이다.

한국방문위원회 관계자는 “리뉴얼하여 선보인 서비스센터가 새롭게 탑재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적으로 발굴하고, 관광 유관기관 및 민간기업과의 지속적인 공동 마케팅을 통해 보다 적극적으로‘2016~2018 한국 방문의 해’를 알릴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올해부터는 전년보다 운영횟수를 확대하여 대구 치맥페스티벌을 포함한 지역의 다양한 축제현장을 찾아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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