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자료 : 금융감독원
12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6월 1주 저축은행정기예금 185개 중 가장 세종·유니온저축은행 ‘정기예금’(복리) 금리가 2.42%로 가장 높았다. 두번째로 높은 금리를 보인 상품은 2.41% 이자를 지급한 조흥저축은행 ‘정기예금’(복리)이었다.
단리로 이자를 지급하는 유니온·세종저축은행 ‘정기예금’ 금리가 2.4%로 세번째로 높았다.
조흥저축은행 ‘정기예금’(단리)가 2.38% 이자를 제공해 그 뒤를 이었다.
페퍼저축은행 ‘회전정기예금’(복리)와 페퍼저축은행 ‘회전정기예금’(단리) 금리가 각각 2.37%, 2.35% 금리로 다섯번째, 여섯번째로 높은 이자를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곱번째로 높은 정기예금은 2.32% 금리를 제공한 참저축은행 ‘정기예금’(복리), JT저축은행 ‘정기예금’(복리), 드림저축은행 ‘정기예금’(복리)이었다. 참저축은행 ‘정기예금’(단리), JT저축은행 ‘정기예금’(단리), 드림저축은행 ‘정기예금’(단리), 이 2.3%로 그 뒤를 이었다.
페퍼저축은행 ‘정기예금’(복리)가 2.27%로 아홉번째로 높은 이자를 지급했고, 2.25% 금리를 보인 페퍼저축은행 ‘정기예금’(단리) 금리가 열번째로 높았다.
복리로 이자를 지급하는 스마트저축은행 ‘e-정기예금’, 신안저축은행 ‘스마트정기예금’, 현대·우리저축은행 ‘정기예금’ 금리가 2.22%로 그 뒤를 이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