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부동산개발협회, 한양대 대학원과 최고위과정 개설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3-16 08:24

부동산개발협회, 한양대 대학원과 최고위과정 개설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한국부동산개발협회는 한양대학교 부동산융합대학원과 공동으로 개설한 ‘창조도시부동산융합 최고위과정(ARP)’ 제2기 입학식을 14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개설한 ‘창조도시부동산융합 최고위과정(ARP)’ 제1기는 성공리에 마무리되었다. 제2기 최고위과정도 높은 입학경쟁률을 기록했다.

14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개최된 입학식에는 문주현 한국부동산개발협회 회장, 김홍배 한양대학교 부동산융합대학원 원장, 김승배 한국부동산개발협회 수석부회장 등 관계자들을 비롯한 제2기 입학생이 참여했다.

‘창조도시부동산융합 최고위과정(ARP)’ 제2기에는 김승배 한국부동산개발협회 수석부회장, 도태호 수원시청 제2부시장, 신수원 전 광주지방국세청 청장, 이동연 서울동부지방법원 부장판사, 강경량 경찰공제회 이사장, 신범수 SH공사 본부장 등을 비롯한 디벨로퍼, 기업체 최고경영자 및 임원, 고위 공직자 및 정부투자기관·금융기관 임원 등 다양한 업종의 전문가 85여명이 입학했다.

‘창조도시부동산융합 최고위과정(ARP)’은 한국부동산개발협회(KODA)와 한양대학교 부동산융합대학원이 국가 중추기간산업인 부동산산업의 지속적인 발전 및 선진화를 선도할 미래창조적 인재를 양성함과 동시에 산학협력과 교류를 통해 도시·부동산분야 학문과 산업 발전을 위한 포협력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공동개설 했다.

문주현 회장은 입학식 축사에서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바둑 대국에서 보았듯이 세상은 이미 인공지능을 장착한 기계가 인간의 능력을 능가하고 있으며, 앞으로 금융, 의료, 교육, 자동차 등 모든 산업분야에서 상상을 초월한 많은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며 “오늘날과 같은 변화와 불확실성 시대에 발맞춰 최고위과정은 우수한 커리큘럼과 강사진을 구축해 지식함양과 인적 네트워크를 제공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최고위과정의 원우회 모임을 강화하여 교육기간뿐만 아니라 졸업 후에도 친목 및 상생의 협업을 통해 원우들 간의 새로운 시너지가 창출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리니지’·‘메이플스토리’ 개발자, 멘토로 만난다…‘오픈 AI 게임 빌더스 서울’ 라인업 공개 오픈AI(OpenAI)가 오는 31일 서울에서 개최하는 ‘오픈AI 게임 빌더스 서울(OpenAI Game Builders Seoul)’에 참여할 한국 대표 게임 개발자 12인의 라인업을 공개했다.14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코덱스를 활용한 게임 개발을 주제로 개최하는 ‘오픈AI 게임 빌더스 서울’엔 국내 대표 게임 개발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할 예정이다.행사에서는 한국 온라인게임과 MMORPG 시작부터 모바일게임 대중화와 글로벌 확산, 인디게임의 성장 등 각 시대와 장르를 이끌어 온 개발자들이 멘토로 참여, 수십 년간 축적해 온 경험을 다음 세대와 나누고 코덱스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게임 제작 방식을 모색한다.이번에 공개된 12인 라인업에는 송재경 전 엑 2 '국방·로봇 실적 견인' 한컴라이프케어, 2Q 영업익 76억...전년比 168%↑ 한컴그룹 계열사 국방·안전 장비 전문기업 한컴라이프케어가 2분기 지상레이저표적지시기(GLTD) 등 국방 사업 매출 확대에 힘입어 실적 성장을 달성하며 본격적인 수익성 개선 국면에 들어섰다. 하반기에는 차세대 방독면 납품과 함께 무인소방로봇을 신사업으로 추진하며 실적 모멘텀을 이어갈 전망이다.한컴라이프케어는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3%, 168% 급증한 551억 원, 76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상반기 누적 매출 역시 전년 동기 대비 81% 증가한 610억 원, 영업이익 38억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 흐름을 보였다.국방 부문에서는 GLTD 1·2차 납품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며 2분기 매출 3 시민단체 "홈플러스 전단채는 불완전판매 아닌 사기 발행" 경제시민단체 약탈경제반대행동은 지난 6일 논평을 통해 "홈플러스 유동화전자단기사채(ABSTB) 사태는 사기 사건"이라며 "금감원이 이를 '불완전판매'라며 '분쟁조정'을 하겠다는 것은 MBK 김병주 회장과 홈플러스 김광일 대표이사의 처벌을 훼방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이 시민단체는 MBK가 최대주주로서 경영하는 홈플러스가 2024년 12월부터 지난해 2월25일까지 일부 증권사를 통해 약 4190억원 규모의 전단채를 발행한 뒤 불과 일주일여만인 3월 4일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한 점을 문제 삼았다. 신용등급 하락을 예상하고도 이를 숨긴 채 전단채를 발행했다는 혐의가 이번 사건의 본질이라는 것이다.단체는 “불완전판매는 금융상품을 판 금융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