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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베트남·인도네시아 투자세미나’ 개최

장원석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3-03 10:16

[한국금융신문 장원석 기자]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강대석)는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주식시장 투자전략을 살펴보는 ‘베트남·인도네시아 투자세미나’를 오는 10일 본사 신한WAY홀에서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베트남·인도네시아 투자세미나’는 베트남·인도네시아 투자에 관심 있는 고객들에게 투자노하우를 전하는 자리다. 경제·비즈니스 분야 서적인 “인도네시아 주식 투자로 인생에 한 번은 돈 걱정없이 살아라”의 저자인 김재욱 작가를 초빙, 인도네시아 증권사 근무경험 등 생생한 투자체험을 바탕으로 현지 투자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신한금융투자 정만기 베트남법인장도 강사로 나서 신한금융투자 베트남법인 소개 및 베트남 주식투자 유의점 등을 안내한다.

신한금융투자는 해외주식 직접투자자들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4시간 운영하는 ‘나이트데스크’를 통해 시간에 관계없는 신속한 해외시장 대응이 가능하며, 투자자 편의를 위해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무료 신고대행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지난 2월 24일에는 ‘신한금융투자 베트남법인’을 출범, 향후 다양한 현지 투자정보를 국내 투자자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세미나 참가신청은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www.shinhaninvest.com) 또는 유선(☎02-3772-2525)을 통해 가능하다. 세미나 참가고객 선착순 300명에게는 “인도네시아 주식 투자로 인생에 한 번은 돈 걱정없이 살아라” 도서가 무료로 제공된다.

신한금융투자 윤병민 글로벌사업부장은 “지난해 글로벌 증시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양호한 수익률을 보인 베트남(6.12%), 인도네시아(7.46%) 증시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늘어나는 추세” 라며, “색다르면서도 알기 쉬운 해외주식 증권투자정보를 투자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장원석 기자 one218@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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