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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부회장, 미국 찍고 유럽으로

정수남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2-25 07:59

8일 제네바모터쇼 언론 행사 주관…1월 CES·북미오토쇼 참석

정 부회장이 지난해 11월 자사의 고급브랜드 제네시스 론칭 행사에서 브랜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 현대차

정 부회장이 지난해 11월 자사의 고급브랜드 제네시스 론칭 행사에서 브랜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 현대차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정의선닫기정의선기사 모아보기 현대자동차 부회장이 1월 미국에서 열린 세계가전전시회(CES), 디트로이트모터쇼에 참석한데 이어 스위스 제네바모터쇼도 직접 챙긴다.

내달 1일 언론행사를 시작하는 제네바 모터쇼에 참석하는 것.

현대차는 정 부회장이 내달 1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제네바 모터쇼에서 자사 전시관과 함께 경쟁사의 전시 차량을 살필 것이라고 25일 밝혔다.

다만, 정 부회장이 디트로이트모터쇼에서는 자사의 고급 브랜드 제네시를 직접 소개하고 설명했으나, 이번 모터쇼에서는 참관만 한다.

한편, 현대차는 이번 모토쇼에 제네시스만을 위한 전용관을 설치하고, 다른 별도 부스에서는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전기차, 플러그인하이브리드 등을 내놓는다.



정수남 기자 perec@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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