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꽃마름 샤브샤브, 편리한 매장운영 시스템에 예비창업자 ‘솔깃’

FN온라인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1-04 16:57

꽃마름 샤브샤브, 편리한 매장운영 시스템에 예비창업자 ‘솔깃’
건강한 삶을 지향하는 ‘웰빙’이 일상화되면서, 외식창업 시장에서도 건강과 웰빙은 성공창업을 위한 필수 키워드가 되고 있다. ‘샤브샤브’는 이러한 분위기 가운데 승승장구하고 있는 대표적인 외식아이템이다. 대표적인 슬로우푸드인 샤브샤브는 신선한 야채를 위주로 한 건강식이라는 점에서 지금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고, 다양한 샤브샤브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의 등장 또한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월남쌈&샤브샤브 프랜차이즈 전문 ‘꽃마름(대표 김상철)’의 성장이 두드러진다. 2010년 런칭한 이 곳은 샤브샤브 메뉴를 기본으로, 샤브샤브&카페와 샤브샤브&스시 샐러드바, 샤브샤브&뷔페를 결합한 업그레이드 컨셉으로 사랑받고 있는 샤브샤브 전문기업이다.

꽃마름이 포화상태인 외식 프랜차이즈창업 시장에서 꾸준히 가맹점을 늘려가며 브랜드 입지를 굳히고 있는 비결에는 안정적인 매장운영을 지원하는 가맹점 중심의 지원 시스템을 꼽을 수 있다. 외식창업을 시작하려는 예비창업자들이 창업아이템 및 외식프랜차이즈 선택 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가맹점 지원과 관리가 얼마만큼 잘 돼있느냐 인데, 꽃마름은 이 부분에 특히 주력했다.

꽃마름 샤브샤브 측에 따르면, 가맹점 운영의 기본은 ‘가맹점주 중심의 편리한 매장운영’이다. 전국 상권 특성 및 예비 가맹점주 여건에 따른 가맹 모델(카페, 샐러드바, 뷔페)을 지원하고,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시스템을 구축했다.

특히 ‘식자재 본사가공공급’은 편리한 매장운영의 핵심. 동원 홈푸드와 협약을 맺고 샤브샤브업계 최초로 완제품을 가맹점에 공급하고 있는데, 엄격한 식자재 물류 관리와 상품검수를 통해 최상의 제품을 생산 및 가공하고 신선 식품들이 전문 가맹점으로 신속하게 배송될 수 있는 통합 주문관리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다.

외식창업 선택 시 본사의 체계적인 식자재 관리 시스템은 가맹점주 입장에서도 한결 편하고 믿음이 가는 것이 사실. 외식창업 선택 시 본사의 체계적인 식자재 관리 시스템은 가맹점주 입장에서도 한결 편하고 믿음이 가는 것이 사실. 또한, 업계최초로 육류 완제품을 특성에 맞게 가공하여 공급하고, 해물등 완제품 형태의 음식을 가맹점이 공급받으면 따로 손질할 필요 없이 곧바로 고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기 때문에 인건비 절감의 효과도 보고 있다.

김상철 대표는 “샤브샤브는 특히 신선한 식재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것이 성공의 요건 중 하나라 생각해 본사가공공급을 시작했는데, 이 것이 가맹점의 수월한 운영과 인건비 절감으로 이어진 것 같다”면서 “이러한 운영지원 정책을 통한 본사와 가맹점 모두의 동반 성장으로 현재 연매출 300억대의 외식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외식창업을 처음 시작하는 예비창업자들의 경우, 가맹점주 중심의 본사지원 정책은 창업자의 부담을 덜어주는 것과 동시에 편리하고 안정적인 매장운영의 힘이 된다. 초보 외식창업자들이 ‘가맹점의 성공이 본사의 성공’이라는 생각을 가진 프랜차이즈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다”고 조언했다.

한편 월남쌈&샤브샤브 프랜차이즈 전문 ‘꽃마름’은 샤브샤브&카페, 샤브샤브&스시 샐러드바, 샤브샤브&뷔페 등 3가지 컨셉으로 운영 중이다. 신선한 야채를 기본으로 한 샤브샤브, 월남쌈과 스시코너, 핫코너, 야ㄲ채코너, 디저트코너 등 모든 연령층을 위해 메뉴를 다채롭게 구성했으며, 평일 런치 1만원대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 부담을 낮춰 외식시장 가격 경쟁력까지 확보하고 있다.



FN온라인팀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무엇을 살까”보다 “무엇을 볼까”…4인의 전문가가 짚은 하반기 투자 키워드 “무엇을 살까”보다 “무엇을 볼까”가 중요해진 시장이다.금리는 어디로 움직일지, 주식시장은 다시 오를지 조정을 받을지, 집값은 어디까지 움직일지 판단하기가 쉽지 않다. AI와 반도체를 둘러싼 산업 사이클에 토큰증권과 디지털 금융의 부상까지 겹치면서 투자자가 살펴봐야 할 변수도 갈수록 많아지고 있다.이제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특정 자산의 가격을 맞히는 데 그치지 않는다. 가격을 움직이는 금리와 유동성, 산업 사이클, 공급과 정책, 그리고 금융시장 인프라의 변화까지 함께 읽어내는 시각이 필요하다.서로 다른 자산과 시장을 바라보는 네 명의 전문가가 한자리에서 각자의 투자 전략을 제시한다.한국금융신문은 오는 9월 29일 2 동화약품의 ‘이유 있는’ 세 자릿수 성장…다음 승부처는 ‘미국’ 동화약품이 올해 상반기 이익을 크게 끌어올리며 수익성 개선에 성공했다. 판매비와관리비(판관비)의 축소와 순화동 신사옥 완공에 따른 신규 임대수익 영향이 컸다. 곳간을 채운 동화약품은 간판 브랜드 ‘활명수’를 앞세워 미국으로 승부수를 띄웠다.판관비 11% 덜어냈더니 영업익 7배 ‘껑충’11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동화약품의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은 267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7% 증가했다. 눈에 띄는 건 수익성 지표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15억 원으로 646.3% 늘었다. 영업이익률 8.0%로, 지난해 상반기 1.2%에서 크게 올랐다. 이러한 세 자릿수 이익 성장 이면에는 전사적인 비용 통제를 통한 구조적 체질 개선 3 "여행 상품, 기내서 만나보세요"…파라타항공, ‘인플라이트 큐레이터’ 띄운다 파라타항공이 추석을 앞두고 ‘인플라이트 큐레이터(In-flight Curator)’가 직접 고객을 만나는 특별편을 운영한다.파라타항공은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인천~오사카, 인천~하노이 노선 총 3개 항공편에서 ‘인플라이트 큐레이터 추석 특별편’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특별편은 추석을 앞두고 해외여행에 나서는 고객들에게 색다른 기내 경험과 쇼핑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플라이트 큐레이터가 기내에서 정관장 홍삼정을 직접 소개하고, 해당 항공편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특별편은 13일 인천~오사카 WE513편과 오사카~인천 WE514편, 14일 인천~하노이 WE271편에서 각각 운영된다.앞서 파라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