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B국민은행 ‘KB 더 드림’ 환율우대 및 이벤트 실시

김의석 기자

es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15-12-31 10:56

ᐃ사진제공= KB국민은행

ᐃ사진제공= KB국민은행

[한국금융신문 김의석 기자] KB국민은행(은행장 윤종규닫기윤종규기사 모아보기)은 2016년 1월 4일부터 2월 29일까지 동절기 해외여행 고객을 위한‘KB The 드림’환율우대 및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환전 이벤트는 KB네트워크환전 서비스(KB외화 기프티콘 포함) 및 외화ATM기를 이용해 외화현찰을 사는 개인고객 대상으로 환율을 우대(주요통화 80%, 기타통화 50%)해 주고, 추첨을 통해 30명에게는 5만원상당 KB GIFT CARD를 제공한다.

또한, KB국민은행 영업점에서 미화 1,000불 상당액 이상 외화현찰을 사는 개인고객(여행자수표 포함) 대상으로 1등 KB GIFT CARD 50만원권 1명, 2등 30만원권 3명, 3등 10만원권 10명, 4등 5만원권 20명 등 총 34명에게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KB국민은행은 지난 29일부터 KB스타(인터넷)뱅킹에서 미리 환전을 신청하고, 전국영업점에서 외화를 수령할 수 있는‘KB네트워크 환전 서비스’를 KB국민은행 거래가 없어도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도록 확대 시행했다.

이번 확대 시행을 통해 KB국민은행을 거래하지 않는 고객들도 1일 원화 100만원 이하까지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KB스타뱅킹 App을 내려받거나, KB국민은행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환전을 신청하고 가상계좌로 환전 대금을 입금함으로써 간편하게 KB네트워크 환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환전 이벤트를 통해 최대 80%까지 환율 우대를 받을 수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앞으로도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드릴 수 있는 환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의석 기자 es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이환주號 국민은행, 채용부터 배치까지 ‘직무형 은행’ 전환…PB·RM·AI 특화 모델 [은행원의 진화] 이환주 행장이 이끄는 KB국민은행은 ‘만능 행원’ 대신 기업금융 RM(Relationship Manager)과 자산관리 PB(Private Banker), AI·IT 등 직무별 전문가를 키우는 방향으로 인력 구조를 재편하고 있다.채용 단계부터 기업금융과 자산관리, AI·플랫폼개발 등을 별도 트랙으로 나누고 기존 직원에게도 직무 전환과 전문성 강화를 요구하는 방식이다.해당 방식은 영업점과 인력이 계속 줄어드는 상황에서 국민은행이 택한 방향은 은행원 한 사람이 여러 업무를 두루 처리하는 ‘제너럴리스트’ 모델보다 특정 분야에서 깊은 전문성을 갖추는 ‘직무형 은행원’에 가깝다. 단순 업무는 모바일과 AI에 넘기고, 사람은 기업 분석과 자산관리, 기술개발 2 이광희號 SC제일은행, 4% 통장으로 고객 잡는다…수신·WM ‘투트랙’ 강화 이광희 행자이 이끄는 SC제일은행이 고금리 수신상품을 앞세워 대고객 영업 강화에 나서고 있다. 신규 고객뿐 아니라 일정 기간 거래가 끊겼던 고객까지 다시 끌어들이며 고객 기반을 넓히고, 이를 자산관리(WM)와 프라이빗뱅킹(PB) 등으로 연결하는 전략이다.이광희 행장 취임 이후 강조해온 ‘고객·영업 현장 중심’ 전략이 수신과 자산관리 양쪽에서 구체화되는 모습이다. 특히 순이자마진(NIM) 하락으로 이자이익 확대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고객 접점을 늘리고 자산관리 등 비이자 부문으로 수익원을 다변화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4% Hi통장으로 신규·거래공백 고객까지 확보SC제일은행은 14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SC제일 Hi(하이) 3 강태영號 농협은행, 상생협약 금리 1%p대↓…농식품·지역특화산업 '초점' [은행권 협력사 금융 전략] 대기업·공공기관과 은행이 함께 조성한 상생펀드가 협력기업 금융의 주요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 협약기업이 예치한 예금의 이자를 대출금리 인하 재원으로 활용해 금융비용을 낮추는 구조다.강태영 행장이 이끄는 NH농협은행은 농식품·지역기업과 첨단전략산업을 중심으로 상생금융을 운영하며, 협약에 따라 1%p 중후반 수준의 금리 인하와 상품별 추가 우대를 제공하고 있다. 대기업고객부 기준 지난 6월 말 10개 대기업·13개 협약 상생펀드의 여신잔액은 298억원이다. 향후 동반성장대출과 상생펀드를 공급망 금융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10개 대기업·13개 상생펀드…여신 298억농협은행의 대표적인 협력기업 금융상품은 'NH채움상생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