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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투자자산운용, 단기국공채펀드 ‘눈길’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10-25 23:45

키움투자자산운용에서 1년전, 야심차게 설계한 펀드가 눈에 띄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 바로 ‘키움 단기 국공채 증권 자투자신탁 제1호[채권] 수익증권’(이하 ‘키움 단기국공채 펀드’)이다.

본 펀드는 평균 1년 미만 단기 듀레이션을 유지하여 금리 변동성 위험 최소화를 추구하고 국공채 등 채권에 집중투자하는 상품이다. 작년 초에 설정(2014.02.27)이 된 키움 단기국공채펀드는 2015.10.20 현재(이하 제로인 기준), 순자산총액이 6,340억원이 넘는 펀드로 1개월, 6개월, 1년 수익률(세전)이 각각 0.14%, 0.92%, 2.12%로 BM수익률 0.14%, 0.87, 1.94% 대비하여 양호한 성과를 기록하였다. (Class A1 기준, BM: KIS CD 26주 90%)

키움투자자산운용의 마케팅담당 본부장 김성훈 상무는 “키움 단기국공채펀드는 미국의 금리인상 시기와 중국의 경기둔화를 우려하는 시점에서 금리변동성 위험의 최소화를 추구하고, 국공채 등을 통하여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펀드”라며 펀드를 소개하고 “아울러 최근 출시한 코스닥을 제외한 중소형주에 투자하는 ‘키움 중소형주 인덱스 증권 투자신탁 제1호[주식]’과 하락장의 위험이 있는 경우에 방어가 좋은 상품인‘키움 단기국공채 코어밸류20 증권 자투자신탁 제1호[채권혼합]’및 ‘키움 단기국공채 중소형주 20 증권 투자신탁 제1호[채권혼합]’등 주식형과 채권혼합형 펀드에도 관심이 있는 고객님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린다.”며 덧붙였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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