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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해외선물 시스템트레이딩 ‘시그널메이커’ 출시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9-04 10:16

업계최초 해외선물 시그널 메이커 서비스 출시

하나금융투자(대표이사 장승철)는 업계 최초로 해외선물 투자자를 위해 특화된 신개념 시스템트레이딩 서비스인 ‘시그널메이커(Signal Maker)’를 출시하고, HTS를 통해 서비스한다고 4일 밝혔다.‘시그널메이커’는 투자 시 판단기준이 변화되는 오류를 최대한 배제할 수 있도록 보다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시스템 트레이딩 투자기법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해외선물 투자자를 위한 시스템으로 CME, ICE, HKFE, SGX에 모두 활용할 수 있다.

동 서비스는 다양한 차별화 요소를 가지고 있다. 실시간 계좌 연동 및 빠른 주문처리, 봉 내 실시간 매매 및 중복진입 허용, DLL전략파일 사용으로 속도향상, 다양한 강제청산 함수 등 강력한 주문엔진을 제공한다. 언어편집기 외에 사용이 편리한 중급자용 전략작성기를 지원하며 YES, TM, MC 등 타 언어를 수용하여 편리한 전략작성도 가능하다. 또한 체결 틱과 호가, 미결제약정 등의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하며 실시간 시세를 활용한 가상체결 시스템과 데이트레이더용 전략 복기 시스템을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27개 증권사 및 선물사에서 사용중인 고객 친화적인 차트시스템을 적용했다.

서비스 신청 및 사용은 하나금융투자 ‘Hi-Five파생전용’’을 통해 할 수 있다. ‘시그널메이커’는 증권솔루션 글로벌 기업인 ㈜한국금융IT(대표이사 김현섭)가 개발한 시스템으로 프로그램관련 자세한 사항은 시그널메이커 홈페이지(www.systemtrading.co.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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