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서울대효병원’ 서울대병원 연수강좌 원무경영 세미나 참여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4-22 16:28

‘서울대효병원’ 서울대병원 연수강좌 원무경영 세미나 참여
서울대병원 연수시설인 인재원에서 협력병원 원무 관리자와 실무자를 대상으로 개최된 “원무경영 세미나”가 열렸다. 서울대병원 동문병원이자 협력병원인 서울대효병원은 3월 25, 26일 양일간 서울대병원에서 주관한 원무경영 세미나에 참석했다.

협력병원 원무 관리자와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 ‘원무경영 세미나’는 보건의료인력 양성의 사회적 책임과 협력병원과의 동반 성장을 위해 마련되었다. 이에 서울대효병원을 비롯하여 전국의 많은 병원(종합병원 포함)이 참여하였다.

1박 2일 동안 열린 세미나는 권준수 인재원장(서울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의 개회사로 문을 열었다.

세미나는 ▲ 2015년 보건의료정책 방향 (손영래 보건복지부 보험급여과장) ▲보건의료 주요 정책 변화 및 병원 전략 경영 (김영훈 병원경영학회장) ▲원무경영전략 및 원무프로세스 (정영권 서울대학교병원 원무부장) ▲ 각 병원의 원무 사례와 이슈 공유 및 토론으로 구성되었다.

둘째 날에는 ▲ 고객관점에서의 원무서비스 디자인(채동근 서울대학교병원 원무과장) ▲ 차세대 원무시스템소개 (유동현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정책 자문위원) ▲SNUH 진료협력 시스템 (김희진 서울대학교병원 진료협력팀장)으로 강의가 이어졌다.

뇌졸중, 뇌경색, 뇌출혈 재활치료병원 서울대효병원 관계자는 “세미나를 통해 현재 보건의료정책 및 최신 원무경영 정보를 공유할 수 있었다” 며 이어 “세미나의 내용을 바탕으로 병원의 환자들에게 더욱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창선 기자 partne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곽산업 KB저축은행 대표, 부실자산 정리로 건전성 개선…가계·중금리 중심 재편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KB저축은행이 하반기 최우선 목표를 건전성을 둔 결과, 고정이하여신비율은 전년 동기보다 낮아지며 개선세를 이어갔다. 부실채권 정리에 집중하면서 올해 3분기 적자 폭이 증가했다. 4일 KB금융지주 2026년 3분기 팩트시트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누적 KB저축은행 당기순손실은 198억원으로 전년 동기(25억원 순손실) 대비 적자 폭이 커졌다. 3분기 순손실도 177억원으로 전년 동기(34억원 순손실)보다 늘었다. 전년 동기보다 적자 폭이 커진 것은 부실채권 매각손익 영향 때문이다.KB저축은행 관계자는 “하반기 들어 부실자산 감축을 최우선 과제로 정하고 매각을 적극 추진하면서 매각손실이 발생했고, 기업여신을 중심으로 충당금 적립도 늘었 2 "주총 문화 패러다임 바꾼다"…예탁원, 전자의결권 플랫폼 'eVOP' 첫 선 "그동안 '슈퍼 주총데이' 접근성 한계 등이 지목됐는데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 시즌에는 대폭 줄어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전자의결권 플랫폼 '이봅(eVOP, Electronic Voting Platform)'은 한국 주총 문화 패러다임을 획기적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이윤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4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전자주주총회 도입 및 플랫폼 오픈' 기자간담회에서 전자의결권 플랫폼 'eVOP'을 소개했다.개정 상법에 따라 내년 1월부터 최근 사업연도 말 현재의 자산 총액이 2조원 이상인 상장사는 전자주총 개최가 의무화된다.이윤수 사장은 "eVOP은 예탁원의 핵심 인프라인 주요 업무 시스템과 동일한 수준의 안정성과 보안 3 AI 믿고 샀는데…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흔드는 '반전' 인공지능(AI) 열풍을 타고 증시 상승을 이끌었던 반도체주가 역설적으로 AI 투자 부담에 흔들리고 있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고 있지만, 투자 비용을 웃도는 수익을 거둘 수 있을지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면서다. 코스피가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반등한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외국인 매도 압력에 동반 하락했다.시장의 질문도 달라졌다. AI에 얼마나 투자하느냐가 아니라 투자한 돈을 언제, 얼마나 회수할 수 있느냐다. AI 반도체 랠리가 새로운 성장 국면에 진입할지, 과도한 기대를 되돌리는 조정에 들어설지 시험대에 올랐다.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