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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 2014 연도대상 시상식 개최

김미리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4-07 14:25

북서울농협 성하선 주임 2년 연속 대상 수상

NH농협생명(대표이사 김용복)은 서대문구 홍제동에 있는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2014 연도대상 시상식’ 개최와 함께 지난 한 해 보험 추진 우수 농·축협 직원을 격려하는 자리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연도대상 시상식에는 NH농협생명 김용복 대표이사와 NH농협금융지주 이경섭 부사장을 비롯해 연도대상 수상자 등 총 500여명이 참석했다.

보험 판매왕인 연도대상은 지난해 연도대상을 수상한바 있는 북서울농협 성하선 주임이 수상했다. 이로써 지난 2013년에 이어 2년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성하선 주임은 2014년 한 해 95억원의 수입보험료와 13회차 계약유지율 95%를 달성하는 등 영업과 고객서비스 부문에서 최고의 실적을 기록했다. 또한 보험 뿐 아니라 수신메리트평가 부문에서도 우수한 실적을 보였다.

그는 대상 수상소감에서 “작년 연도대상 수상 때 이 자리에 꼭 다시 한번 서겠다는 약속을 지킬 수 있어 기쁘다”며, “하루하루 진솔하게 고객을 만나고 고객의 맘을 ‘내맘같이’ 우리 가족과 같이 모신다는 자세로 궁금증을 풀어주려고 노력했으며, 그 진심을 다하는 자세가 고객들에게 신뢰를 얻은 것 같다”고 밝혔다.

NH농협생명 김용복 대표이사는 환영사에서 “임직원 모두가 늘 내맘같이 고객을 섬기는 ‘고객중심경영’으로 고객에게 가장 필요한 보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생명보험사가 되자”고 밝혔다.

NH농협금융지주 이경섭 부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노력해 좋은 성과를 보여준 NH농협생명 가족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금융지주에서도 NH농협생명이 1등 보험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미리내 기자 pannil@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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