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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상해A주 ‘차이나 내비게이터’ 서비스 개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3-29 22:13

신한금융투자  상해A주 ‘차이나 내비게이터’ 서비스 개시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강대석)는 중국본토 상해A주 대표종목을 업종별로 모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차이나 내비게이터’ 서비스를 시작하며, 상해A주 거래고객에게 실시간 종목시세를 무상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지난 27일(금) 밝혔다.

‘차이나 내비게이터’는 거래량 기준으로 투자자들의 인기가 높은 상해A주 118개, 홍콩 194개 등 총 312개 대표종목의 정보를 한눈에 알기 쉽도록 업종별로 정리한 서비스다. 향후 ‘선강퉁’이 시행되면 심천A주 종목도 추가할 예정이다.

‘차이나 내비게이터’는 신한금융투자의 HTS ‘신한아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각 업종별 등락률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투자상황판(화면번호 3630)’, 업종별 대표종목의 기업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신한China섹터(화면번호 3631)’ 두 화면으로 구성돼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홈페이지(www.shinhan invest.com)를 통해 다양한 중국본토주 투자정보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중국 증권시장분석 및 추천종목 자료가 담긴 월간 ‘신한중국비서’를 E-BOOK 형태로 제공하고 있으며, 현지 리서치회사인 차이나윈도우를 통해 중국본토주 리서치자료 및 주요산업별 통계, 경제지표자료 등을 무료로 서비스하고 있다.

또한 최초로 해외주식 거래를 신청한 고객에게 실시간 종목시세를 1개월간 무료로 제공하며, 3월 30일(월)부터는 당월 1건이라도 상해A주를 거래한 고객에게 다음 1개월간 실시간 종목시세를 무상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신한금융투자 윤병민 글로벌사업부장은 “중국본토주에 대한 관심이 크면서도 구체적인 정보가 부족해 시장참여를 꺼리는 투자자들이 많다”며, “신한금융투자는 다양한 중국본토 투자정보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선강퉁 제도가 시행되면 즉각 이를 반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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