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DB대우證, 개인연금 전국 가두캠페인 실시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3-29 22:06 최종수정 : 2015-04-01 23:12

KDB대우證, 개인연금 전국 가두캠페인 실시
KDB대우증권(사장 홍성국)은 26일(목), ‘연금도 피트니스를 통해 제대로 관리받고 대우 받으세요’라는 의미를 전달하고자 전국 주요지역에서 가두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홍성국 사장이 지점 직원들과 함께 오전 8시부터 광화문역과 시청역 주변에서 직접 안내물을 전달하는 등 전국 각지에서 임직원들은 물론, 이자용 노조위원장 등 노조원들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연말정산 이후 개인연금을 단순히 세테크 수단으로만 인식하고 있는 일반인들의 인식 전환은 물론 이미 가입하고도 개인연금을 잘못 관리하고 있는 투자자들의 습관을 개선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는 차원에서 진행됐다.

개인연금은 연말정산 시 세액공제혜택은 물론 세금 납부 시점을 미뤄(과세이연) 투자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다. 또한, 연금으로 수령시 저율, 분리과세가 가능하고 세액공제 받지 않은 금액과 이자에 대해서는 중도인출도 가능하는 등 다양한 장점을 가진 탁월한 자산관리수단이다.

KDB대우증권은 ‘개인연금 피트니스’를 통해 고객의 연령과 매월 납입가능 금액 등을 기준으로 고객 맞춤별 목표수익률을 제시하고, 이에 적합한 상품을 추천하고 있다. 또한, 개인연금 가입 이후에는 매월, 매분기, 연간 단위로 ‘스마트폰’, ‘이메일’은 물론 ‘1:1 유선 상담’을 통해 지속적인 관리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홍성국 KDB대우증권 사장은 “퍼스널트레이너가 몸관리를 해주듯 KDB대우증권의 PB가 개인연금을 목표에 맞춰 실시간으로 관리해 주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행복한 노후와 절세효과를 위해 개인연금도 피트니스 받고 꾸준히 관리해야 하는 시대가 왔다”고 설명했다.

한편, KDB대우증권은 차두리가 모델로 등장하는 광고를 통해 ‘개인연금 피트니스’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 KDB대우증권 홍성국 사장이 차두리 선수 유니폼을 입고 광화문역과 시청역 일대에서 개인연금 피트니스 가두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함영주號 하나금융, 환율 하락에 순이익·RWA·CET1 '청신호'…밸류업 힘 더할까 [2026 3분기 실적 미리보기] 함영주 회장이 이끄는 하나금융그룹이 올해 3분기 다시 한번 역대 최대 분기 실적에 도전한다. 올해 상반기 사상 최대 순이익을 거둔 데 이어 3분기에는 순이자마진(NIM) 개선과 대출 성장에 원달러 환율 하락 효과까지 더해지며 순이익 증가세가 한층 가팔라질 전망이다.23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 및 금융업계에 따르면 하나금융의 3분기 순이익에 대한 시장 눈높이는 1조2000억원대를 넘어선 상태다.상반기 순이익 2조4029억원에 3분기 전망치를 더하면 올해 3분기 누적 순이익은 약 3조7037억원까지 늘어난다. 지난해 3분기 누적 순이익 3조4334억원과 비교하면 약 7.9% 증가한 수준이다. 하나금융은 지난해에도 3분기 누적 기준 역대 최 2 ‘기업금융 외길’ 김경호 부행장, 6년 만의 씨티은행 새 수장 낙점…과제는 ‘성장력 유지’ [2027 은행장 레이스] 한국씨티은행이 6년 만의 새로운 수장으로 김경호 기업금융그룹 부행장을 낙점했다.김경호 부행장은 2001년 씨티은행에 합류한 이후 대기업과 금융기관 영업을 두루 거쳐 기업금융 전체를 책임져 온 정통파 기업금융 전문가로 통한다.유명순 현 행장이 소비자금융의 단계적 폐지와 기업금융 중심의 사업구조 재편에 무게를 뒀다면 김 후보에게 주어진 숙제는 재편된 사업모델의 성장성과 지속성을 본격적으로 증명하는 일이 될 것으로 보인다.심사역으로 시작해 기업금융 수장까지…‘25년 씨티맨’한국씨티은행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지난 22일 김경호 부행장을 차기 행장 최종 후보로 추천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임추위 구성원들 가운데 유명순 3 윤호영號 카카오뱅크, 원화 스테이블코인서 '은행 역할' 넓힌다…그랩·SCBX와 결제·송금 모색 [인뱅은 지금]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카카오그룹이 기술·제도 대응과 함께 국내외 파트너십을 통해 실사용 기반을 넓히고 있다. 카카오·카카오뱅크·카카오페이는 발행·유통부터 결제·송금까지 아우르는 생태계를 염두에 두고 금융·플랫폼·디지털자산 기업과 협업망을 구축하고 있다.윤호영 대표가 이끄는 카카오뱅크는 이 과정에서 금융 규제 대응과 계좌 기반 신뢰 인프라 구축을 주요 역할로 보고 있다. 자체적으로 발행 가능성과 해외송금·결제 활용 모델, 리스크 관리 체계까지 검토하면서 제도 정비 이후 사업화에 대비한다.은행·결제·플랫폼 결합…카뱅은 '신뢰 인프라'카카오그룹의 스테이블코인 전략은 개별 계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