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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리, 해외봉사 활동 실시

김미리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2-13 17:37

코리안리재보험이 2년 연속 필리핀 현지의 태풍 ‘하이옌’ 재난지역을 찾아 현지주민들을 위한 피해복구작업을 펼쳤다. 코리안리 봉사단 19명(코리안리 직원 17명, 해비타트 운영진 2명)은 지난 8일부터 6일 간 태풍 하이옌으로 폐허가 된 필리핀 세부 북부 ‘단반타얀(Daanbantayan)’ 지역을 찾았다.

코리안리 봉사단은 작년 방문시 주민들이 임시거처를 만들 수 있는 구호물품 패키지를 전달한 데 이어, 올해는 한 단계 나아가 영구 거주가 가능한 집을 짓는 작업에 땀방울을 보탰다.


김미리내 기자 pannil@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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