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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 혜택 듬뿍 ‘LIG매직카운전자보험Ⅲ’ 출시

김미리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2-10 14:07 최종수정 : 2015-02-11 12:28

LIG손보 "다양, 실속 있는 부가서비스 대폭 강화"

운전자 혜택 듬뿍  ‘LIG매직카운전자보험Ⅲ’ 출시
LIG손보(대표이사 김병헌)는 부가서비스를 대폭 강화한 운전자보험 ‘LIG매직카운전자보험Ⅲ’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LIG손보 측은 자동차보험만으로 해결할 수 없었던 교통사고 처리보장, 자동차사고 벌금 등 형사적 책임을 집중적으로 보장했던 ‘LIG매직카운전자보험’이 다양하고 실용적인 부가서비스, ‘해피오토멤버스 매직카 서비스'를 탑재해 새로운 상품으로 출시됐다고 전했다.

자동차보험이 상대방을 위한 보험이라면, 나를 위한 보험이 바로 운전자보험이다. 우선 기존 상품에 비해 보장을 강화했다. 동행중인 가족이 자동차 사고 시 보장받는 ‘가족자동차사고 부상보장’과 70세까지만 이용 가능했던 실손의료비의 가입 연령을 75세까지 확대한 ‘노후실손의료비’ 특약이 추가됐다. 보험기간은 최소 3년부터 최대 20년까지 연만기 또는 70세, 80세 또는 100세까지 세만기로 설정할 수 있으며, 만 18세부터 77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가입 후 1년간 지급되는 부가서비스는 실용적인 8개의 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모바일 주유권 5000원권 2매, 리터당 20원(LPG 10원)의 추가할인으로 주유비 절감 혜택이 있다. 또한, 엔진오일, 와이퍼, 타이어 등 다양한 용품의 구매비용 할인은 물론, 공임비용까지 할인이 가능하다. 아울러 고급세차 2회를 포함한 무료세차 8회, 렌터카 2일 이용 시 1일 무료 등 다양한 서비스를 보험가입 후 특정요건 충족 시 이용할 수 있다.

LIG손보 문인성 장기기획팀장은 “보장만으로 고객의 니즈를 충족하는 시대는 지났다”며, “보장과 동시에 최고의 서비스까지 제공할 수 있는 상품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상품개발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특히 다가오는 설 연휴 장거리 운전을 준비하고 있다면 꼭 눈여겨봐야 할 상품”이라고 강조했다.



김미리내 기자 pannil@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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