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라이나생명, 플러스암보험 TV광고모델에 "유난희氏"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1-28 18:19

라이나생명, 플러스암보험 TV광고모델에 "유난희氏"
라이나생명은 28일 라이나무배당플러스암보험(갱신형) 모델로 유명 쇼호스트인 유난희 씨를 낙점, 2월부터 TV 광고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유난희 씨는 1995년 쇼호스트로 입문한 후 현재까지 현업에서 활동하며 홈쇼핑 20년 역사를 함께한 쇼호스트계의 살아있는 전설이다. 또한 국내 최초로 분당 매출 1억원을 기록하며 ‘분당 억원대 매출 시대’를 연 주인공이기도 하다.

라이나생명은 기존 보험상품 광고와는 차별화된 컨셉을 찾던 중, 오랜 시간 동안 성공적으로 소비자와 신뢰를 쌓아 온 유난희 씨의 호소력있고 명쾌한 전달력에 주목했다. 그에 맞춰 이번 광고의 컨셉을 홈쇼핑으로 정하고 홈쇼핑 특유의 편안하지만, 긴장감있는 구성으로 접근해 유난희 씨의 노련한 진행 실력을 십분 활용했다.

라이나생명 광고담당 관계자는 “유난희 씨는 오랜 기간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얻어온 국내 최고의 쇼호스트로서 라이나생명의 대표 암보험 상품인 라이나무배당플러스암보험이 가진 장점을 정확하고 명쾌하게 소개해 줄 수 있는 적임자라고 생각했다”며, “유난희씨 특유의 호소력있고 똑부러지는 전달력이 상품 판매 신장에도 기여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 장기보험 손익 개선·일반보험 성장…고수익 자산 투자 운용 성과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가 보험 본업과 자산운용 부문의 고른 성과를 바탕으로 실적 성장세를 이어갔다. 장기보험의 내실 강화와 일반보험 성장이 보험손익 개선을 이끈 가운데 자동차보험도 흑자 기조를 유지했다. 고수익 이자소득 자산 확대에 따른 이자수익 증가와 주식시장 호조에 따른 평가이익 확대가 맞물리며 투자손익도 크게 성장했다.1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의 올해 상반기 지배주주지분 당기순이익은 1조3723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0.2% 증가한 수준이다.같은 기간 연결 세전이익은 1조8508억원으로 IFRS17 도입 후 반기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구영민 삼성화재 경영지원실장(CFO)은 “전 사업 부문이 수익성 2 홍원학 삼성생명 대표, 전속채널 4만5000명 확대…신계약 CSM 20% 성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홍원학 삼성생명 대표가 올해 상반기 전속 영업조직을 4만5000명 규모로 확대하며 미래이익 기반을 넓혔다. 14일 삼성생명 상반기 실적자료에 따르면, 올해 2분기 말 전속채널 재적 인원은 4만4987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4147명(10.2%) 늘었다. 상반기 신계약 CSM은 1조7175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912억원 증가했다.전속 보험설계사(FC)와 전속대리점이 전체 신계약 보험계약마진(CSM)의 85.1%를 차지하면서 전속설계사 조직에 CSM 성장을 견인했다.이완삼 삼성생명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전속설계사는 체계적인 교육과 업계 최고 수준의 정착률을 바탕으로 신계약 성과를 견인하고 있다”며 “AI 기반 보험판매 도구 3 정종표 DB손보 대표, 장기보험이 실적 견인…포테그라 안정화·AX 가속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정종표 DB손해보험 대표가 장기보험을 중심으로 보험손익을 끌어올리며 안정적인 실적 성장세를 이어갔다. 높은 CSM 배수와 유지율 개선을 바탕으로 미래 이익 경쟁력을 유지했으며, 투자 부문도 실적 개선을 뒷받침했다. 하반기에는 포테그라 인수 이후 시너지 창출을 본격화하고 AI 전환(AX)에 속도를 내며 해외사업과 미래 성장 기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1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DB손해보험의 올해 2분기 누적 기준 당기순이익은 979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0% 증가했다.DB손보는 보험시장 성장세가 주춤한 가운데서도 안정적인 실적을 기록했지만, 메리츠화재가 투자손익 개선에 힘입어 1조원이 넘는 당기순이익을 거두면서 업계 2위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