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유진투자증권, 조직개편 단행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4-12-30 11:24

유진투자증권은 30일, 영업경쟁력 강화와 조직운영 효율성 제고를 위해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기관영업을 강화하기 위해 법인영업본부와 파생법인영업본부를 법인영업본부로 통합하고, 지난 인도네시아 발부리증권과 태국 아이라 증권과의 MOU를 발판삼아 해외사업을 적극 추진하고자 해외사업본부를 신설했다. 또한 고객 수익 극대화를 위한 금융상품 라인업을 강화하기 위해 대표이사 직속의 금융상품실을 신설했다.

유진투자증권은 이날 조직개편에 따른 인사와 더불어 정기인사도 단행했다.


■ 조직개편에 따른 인사발령

<신임>▲ 전략사업본부장 윤기로 <선임>▲ 해외사업본부장 김영선 ▲금융상품실장 이재길 ▲법인영업본부장 최현



■ 정기 인사발령

◇ 승진

<부사장> ▲기획관리본부장 강진순

<전무> ▲채권금융본부장 차장훈

<상무>▲채권영업파트장 윤태룡

<임원 선임>상무 박상현(파생상품운용2팀장)(승진) <상무보> 영업부장 민병돈

<이사대우> ▲리스크관리팀장 신현일 ▲업무운영팀장 김용익 ▲영등포지점장 김영섭닫기김영섭기사 모아보기 ▲영업부 이석호 <부장> ▲결제업무팀장 송경재 ▲잠실지점장 박재전 ▲인프라관리팀 김성진 ▲채권영업팀 이성균

◇ 인사발령 ▲IT본부장 박은성 ▲경영기획파트장 신경달 ▲교육기획팀장 고정진 ▲홍보팀장 김경식 ▲총무팀장 임성식 ▲인사팀장 이상식 ▲인프라관리팀장 김성진 ▲광화문지점장 김장환 ▲채권운용1팀장 홍상수 ▲해외사업팀장 성승환 ▲천안지점장 서일원 ▲광주지점장 남기서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금리동결' 5월 금통위원 "물가안정 위한 금리인상 검토 필요" 기준금리를 연 2.50%로 동결한 지난 5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서는 물가안정을 위한 금리 인상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인플레이션(물가상승)에 대응할 때의 리스크보다 대응하지 않을 때의 리스크가 좀 더 커졌다는 판단이다.한국은행은 16일 이 같은 내용의 '2026년도 제10차 금융통화위원회(정기) 의사록'을 공개했다.신현송 총재의 '데뷔전'이었던 지난 5월 28일 금통위는 기준금리를 연 2.50%로 8연속 동결했다.금통위원 5명이 금리 동결에 찬성한 가운데, 장용성·유상대 위원은 명백히 반대의사를 표시했다. 두 의원은 0.25%p 금리인상이 바람직하다는 소수의견을 냈다.한편, 당시 수정경제 전망에서 한은은 올해 실 2 STO(토큰증권) 보안 핵심은…"증권 인프라와 블록체인의 안정적 연결" STO(토큰증권) 보안의 핵심은 새 기술 자체의 안전성뿐만 아니라, 기존 증권 인프라와 블록체인을 안정적으로 연결하는 데 있다는 제언이 나왔다.금융보안원은 16일 서울 여의도 금투센터 불스홀에서 ‘토큰증권(STO) 보안 강화 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STO 제도화 초기…시장 선점 중요이대복 미래에셋증권 디지털자산솔루션팀 수석매니저는 이날 ‘토큰증권 서비스 구축 전략 및 보안 고려사항’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이 수석은 토큰증권 제도화를 앞두고 증권사의 발행 인프라 선제 구축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올해 초 자본시장법 및 전자증권법 등이 개정되면서 내년 1분기 토큰증권 시행을 앞두고 있는 만큼, 제 3 한국성장금융 출범 10주년…장상익 대표 "생산적금융 활성화에 모든 역량 집중" 출범 10주년을 맞이한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이하 한국성장금융)의 장상익 대표이사는 "첨단 전략산업의 발전과 그 생태계를 뒷받침하는 생산적 금융 활성화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성장금융은 16일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성장금융 출범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성장금융은 지난 2013년 8월 성장사다리펀드 조성을 바탕으로 운용을 위해 2016년 2월 본격 출범했다.모펀드(Fund of Funds) 전문 자산운용사로서 모험자본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누적 AUM(운용자산)은 모펀드는 12조원, 자펀드는 58조원 규모까지 성장했다. 성장금융 "민간-정책-산업 잇는 모험자본 파트너" 이날 10주년 행사에는 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