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생명, ‘Smart언더라이팅시스템 2.0’ 오픈

김미리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4-10-06 18:41 최종수정 : 2014-10-06 19:12

신한생명, ‘Smart언더라이팅시스템 2.0’ 오픈
신한생명(대표 이성락)은 6일 태블릿PC를 이용해 현장에서 보험 가입가능 여부를 즉시 확인할 수 있는 ‘Smart언더라이팅시스템 2.0(SUS 2.0)’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12년 5월 ‘Smart언더라이팅시스템 1.0’ 오픈 이후 현장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추가한 업그레이드 버전을 새롭게 선보인 것. 신한생명은 현재 태블릿PC를 보유한 설계사가 2200여명(8월 기준)이며, 월평균 시스템 방문자수가 5400여명으로 ‘Smart언더라이팅시스템 2.0’이 영업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추가된 기능을 살펴보면 개인정보를 입력하지 않아도 직업 또는 질병에 대한 상품별 가입 가능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영업채널별 맞춤형 검색 기능도 눈에 띈다.

또한 심사관련 매뉴얼과 양식을 탑재한 ‘통합검색기’는 사용자가 필요한 정보를 손쉽게 검색해 사용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조회결과에 대한 정확성이 향상됐으며, 현장에서 문의가 많은 150여개의 항목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Q&A 기능더 탑재됐다.

이밖에도 언더라이팅(계약심사) 지식마당에는 각종 질병에 대한 정보와 직업분류에 대한 설명, 진단과 적부에 대한 안내, 건강계산기 등 다양한 항목들이 담겨있다.

신한생명 언더라이팅부 관계자는 “‘Smart언더라이팅시스템 2.0’은 업계 선도적인 현장심사 지원 시스템이며, 빠르고 정확하게 가입여부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고객과 사용자의 편리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고객이 좀 더 쉽게 보험을 가입할 수 있도록 더 나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미리내 기자 pannil@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유재훈 보험개발원 신임 원장, 금융위 요직 거친 금융정책 전문가 14대 보험개발원장에 유재훈 전 금융위원회 금융소비자국장이 선임됐다. 그동안 금융감독원 출신이 우세했던 보험개발원장 자리에 금융위원회 출신이 오르며 업계 관심을 받고 있다.보험개발원이 주 업무인 요율 개발 뿐 아니라 실손24라는 중책을 맡고 있는 만큼, 유재훈 신임 보험개발원장이 그동안 어려움을 겪은 실손24 시스템 도입 확산을 수행해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취업심사 통과…금융소비자·자본시장 등 주요 분야 두루 거친 금융 정책가유재훈 원장은 지난 8월 공직자윤리위원회 퇴직공직자 취업 심사에서 공직자윤리법 제34조 제3항 제9호가 인정돼 취업 심사에 통과했다. 그동안 금융당국 출신이 공직자윤리위원회 취업심사 승인 2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 "민병덕 의원도 입법 발의 준비…보험판매전문회사 도입 총력" [GA 보험판매전문회사]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이 올해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야당인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첫 입법 발의를 한 데에 이어 여당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국회와 적극적으로 협조한다는 방침이다.7일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은 기자들과 만나 올해 하반기 협회 역점 사업으로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을 꼽았다. 그는 주호영 의원 입법 발의로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화가 첫 발을 뗀 만큼, 협회도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김용태 회장은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화를 위해 협회가 노력을 했는데, 야당 의원인 주호영 의원이 보험 판매 전문회사 도입을 3 흥국생명, 일시납 연금 판매·주식 호재에 보험·투자손익 개선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흥국생명이 방카슈랑스 일시납 연금 판매 확대와 주식·금 등 시장성 자산 투자 성과에 힘입어 상반기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을 모두 개선했다.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되면서 보험손익은 53.5% 늘었고 투자손익도 83.3% 증가했다.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흥국생명의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은 1286억원으로 전년 동기 829억원보다 457억원(55.1%) 증가했다.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이 함께 개선되면서 영업이익도 1801억원으로 전년 동기 1078억원보다 723억원(67.1%) 늘었다.흥국생명 관계자는 “상반기 방카슈랑스 채널에서 일시납 연금 판매가 늘면서 보험료 유입이 확대돼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됐다”라며 “시장 상황에 맞춘 자산운용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