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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명품 한 자리에…‘월드 럭셔리 엑스포’

김효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4-09-03 22:44 최종수정 : 2014-09-03 22:58

‘씨티 프레스티지 카드’ 런칭 기념

세계 명품 한 자리에…‘월드 럭셔리 엑스포’
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이 글로벌 프리미엄 카드 ‘씨티 프레스티지 카드’ 런칭을 기념해 다양한 월드 와이드 명품 브랜드가 한자리에 모이는 ‘씨티 월드 럭셔리 엑스포(Citi World Luxury Expo Seoul)’를 개최한다.

월드 럭셔리 엑스포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수준의 명품 브랜드들을 한자리에 모아 고객들에게 소개하는 행사다. 남산 하얏트 호텔에서 3일부터 5일까지 열리며 씨티은행 및 씨티카드 우수고객이 초청됐다. 씨티은행의 프리미엄 글로벌 상품으로서 이미 해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씨티 프레스티지’카드의 국내 첫 출시 기념이자 ‘월드 럭셔리 엑스포’의 첫 번째 한국 상륙을 의미하며 열린 이번 행사에는 세계적 피아노 브랜드 스타인웨이&선즈의 ‘아라베스크’, 빈센트 반고흐의 유작 ‘오베르의 풍경’, 람보르기니와 벤틀리의 신차 등 다양한 명품을 전시하고 있다.

특히 미국 XCOR사와 네덜란드 SXC에서 개발한 실제 사이즈의 2인용 우주선이 눈길을 끈다. 또한 우주여행 상품에 대한 항공권 예약 판매도 즉석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또한 프랑스 국적의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알렉시스 마빌이 2014/2015 FW 오뜨 꾸뛰르 파리 콜렉션을 소개하고 패션쇼가 끝난 후에는 참석자들과 직접 패션 이야기를 나누는 특별한 시간도 마련된다.

중국 현대미술 블루칩 아티스트인 평정지예 작가의 10점의 작품 전시와, 본 행사를 위하여 씨티 고객에게만 주어진 평정지예 작가와의 만남의 시간도 진행된다.

이번 엑스포에서 소개되는 ‘씨티 프레스티지 카드’는 씨티그룹이 각 국가의 고액자산가의 라이프 스타일을 분석하여 처음으로 시도하는 글로벌 공용 플랫폼 카드다. 미국, 싱가폴, 홍콩, 멕시코 등의 국가에서 이미 출시했으며 올해 한국을 포함, 향후 20여개 국가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씨티 프레스티지 카드’는 참여 골프클럽 그린피 면제, 리무진 및 의전 서비스와 해외 호텔 서비스 등 차별화된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한다. 매년 제공되는 9가지 기프트 중에서 2가지를 자유롭게 선택하여 쓸 수 있는 바우처 서비스도 제공된다. 또한 프레스티지 고객만을 위한 모든 부가서비스 혜택은 각국에서 운영하는 프레스티지 라이프스타일 매니저를 통해 세계 어디서나 365일 24시간 상담이 가능하다.



김효원 기자 hyowon12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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