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새마을금고, 스마트학자금공제 출시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4-06-05 18:42

새마을금고는 오는 9일부터 무배당 MG스마트학자금공제를 판매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무)MG스마트학자금공제는 교육자금 마련을 위하여 가입하는 저축성 상품이다. 연복리 3.5% 확정금리형 저축성공제로서 시중금리 변동에 따른 위험 없이 확정된 수익률을 보장 받을 수 있다. 가입 후 10년 유지시 이자소득세 비과세되므로 재테크 수단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본 상품은 보장기능을 겸비한 저축성 공제로서 피공제자가 50%이상 후유장해시 납입면제가 된다. 자녀의 성장시기에 맞춰 “자녀공제나이”가 13세, 16세, 19~22세 공제계약일이 되었을 경우에 학자금이 지급되며, 피공제자가 사망하거나 50%이상 장해상태시 학자금 대신 교육지원금이 지급되어 더 큰 보장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피공제자 사망시 매년 200만원씩 10회 확정적으로 유자녀생활지원금이 지급된다.

고객의 니즈에 맞게 만기환급형과 중도수익형 중 선택하여 가입 가능하다. 만기환급형은 만기시 기납입공제료 100%를 지급하고, 중도수익형은 만기환급형보다 중도목적자금을 많이 지급하지만 만기시 500만원(1,000만원 가입 기준)을 지급한다. 만기급여금은 자녀의 결혼자금이나 부모님의 노후자금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부부가 모두 (무)MG스마트학자금공제에 가입하고 새마을금고에 부부할인을 신청할 경우 신청한 이후 납부할 공제료에 대해 1%씩 각각 할인 받을 수 있다.

“자녀공제나이”는 0세에서 10세까지 가입가능하며, 피공제자의 경우 남자 50세, 여자 56세까지 가입 할 수 있다. 주계약 1천만원 가입 시 1형 만기환급형의 경우 남자 75,400원, 여자 65,900원(35세, 27년만기, 14년납, 자녀공제나이 3세 기준)으로 저렴하게 가입 가능하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곽산업 KB저축은행 대표, 부실자산 정리로 건전성 개선…가계·중금리 중심 재편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KB저축은행이 하반기 최우선 목표를 건전성을 둔 결과, 고정이하여신비율은 전년 동기보다 낮아지며 개선세를 이어갔다. 부실채권 정리에 집중하면서 올해 3분기 적자 폭이 증가했다. 4일 KB금융지주 2026년 3분기 팩트시트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누적 KB저축은행 당기순손실은 198억원으로 전년 동기(25억원 순손실) 대비 적자 폭이 커졌다. 3분기 순손실도 177억원으로 전년 동기(34억원 순손실)보다 늘었다. 전년 동기보다 적자 폭이 커진 것은 부실채권 매각손익 영향 때문이다.KB저축은행 관계자는 “하반기 들어 부실자산 감축을 최우선 과제로 정하고 매각을 적극 추진하면서 매각손실이 발생했고, 기업여신을 중심으로 충당금 적립도 늘었 2 문창환 IBK캐피탈 대표 "금융자산 12조7000억원으로 성장…해외서 신성장동력 마련" [IBK캐피탈 창립 40주년] 문창환 IBK캐피탈 대표가 IBK캐피탈 창립 40주년인 올해 금융 자산은 12조7000억원으로 성장했다며 내년에는 신성장 동력을 해외에서 찾다고 밝혔다.문창환 IBK캐피탈 대표는 지난 10월 30일 본사 대강당에서 열린 IBK캐피탈 창립 40주년 기념식에서 이같이 밝혔다.문창환 IBK캐피탈 대표는 "10년 전 창립30주년 기념사에서 ‘100년을 향한 원년’을 선언했고, 그로부터 10년이 지난 지금, 금융자산은 4조5000억 원에서 12조 3000억원으로 성장했다"라며 "해외로 시야를 넓혀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를 발굴하고, 새로운 수익원을 개척해야 한다"라고 밝혔다.10월 30일 창립 40주년…새 비전 제시IBK캐피탈은 창립 40주년을 맞아 지난 10월 30일 본 3 KB저축은행, 가락동 본점 시대 마감…내년 역삼 KB라이프타워로 이전 [KB저축은행 쇄신] KB저축은행이 내년 8월 서울 송파구 가락동 본사를 떠나 강남구 역삼동 KB라이프타워로 이전한다. 저축은행 고객의 상담 동선에서 벗어난 외곽 입지를 정리하고, 같은 건물에 모인 은행·보험 계열사와 연계 영업을 넓히려는 결정이다.3일 금융권에 따르면 KB저축은행은 송파구에 에 있는 현 본사 사옥을 매각하고 강남에 소재한 KB라이프타워에 임차 형태로 입주한다.기업금융 부실도 상당 부분 개선한 만큼, 본사 이전을 계기로 리테일 중심 체질을 다져 내년 흑자 전환을 이룬다는 구상이다. 고객 상담 동선 안으로…은행·보험과 한 지붕이전을 결정한 첫 번째 이유는 영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다.저축은행 고객은 테헤란로나 분당 서현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