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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나생명, 새 보금자리 ‘시그나타워’ 입주

원충희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4-03-17 20:22

라이나생명, 새 보금자리 ‘시그나타워’ 입주
라이나생명(대표 홍봉성)은 17일, 한국에 진출한지 27년 만에 서울 종로에 신사옥 ‘시그나타워’를 마련하고 입주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광화문역 인근 종로구 삼봉로에 위치한 시그나타워는 지상 23층, 지하 5층으로 구성된 전용사옥이다. 라이나생명은 ‘건강한 일터’라는 컨셉에 맞게 진찰과 처방이 가능한 직원 전용 클리닉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헬스장을 설치하고 계단 전체를 칼로리 계단으로 조성해 임직원의 건강관리에 역점을 뒀다.

특히 칼로리 계단은 층간 계단을 오를 때마다 칼로리 소모량을 수치로 확인해 줄 수 있게 해줘 바쁜 일과중에도 짬을 내어 운동할 수 있게 직원들을 배려한 것이다.

또 라이나생명은 시그나타워 첫 입주를 맞아 임원들이 직접 나서 직원들에게 입주 축하떡을 돌렸고 임직원 모두 다 함께 ‘파이팅’을 외치는 시간을 가졌다.

홍봉성 라이나생명 사장은 “시그나타워는 단순히 평범한 일터가 아닌, 라이나 가족 모두가 건강한 삶을 통해 라이나생명이 추구하는 고객중심회사의 비전을 이루는 곳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고객을 늘 먼저 생각하며 건강하고 즐거운 직장 문화 정착을 위해 임직원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원충희 기자 w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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