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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100세시대 ‘라이프사이클 맞춤형’ 보험이 온다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06-24 07:55

삼성화재, 소득보존과 은퇴 후 노후자금 준비를 동시에

[특집] 100세시대 ‘라이프사이클 맞춤형’ 보험이 온다
100세시대의 니즈를 잡기위해 손해보험사들의 상품이 진화하고 있다. 담보의 보장기간을 늘리고, 110세 보장, 계속받는 암보험 등 특화된 상품으로 시장을 선점하는 한편, 노후보장 뿐 아니라 생애 주기에 맞춰 각 단계에 맞는 담보들을 특화해 ‘현재부터 노후까지’ 든든한 보장을 제공하고 있다. 100세시대 니즈를 잡기위해 한단계 더 진화하고 있는 손보사들의 주력상품을 한데 모아봤다.〈 편집자 주 〉

삼성화재는 상해나 질병으로 장해를 입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된 경우 병원 치료비는 물론 생활비까지 끊기는 상황을 대비하기 위한 보험상품 ‘매월받는 가족생활보험’을 출시해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은 경제 활동기 중 장애 또는 사망으로 인한 소득상실 위험에 대한 대비 뿐 아니라 은퇴 후 노후자금 준비를 동시에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보험기간 중 상해로 50% 이상 장애가 발생하거나 질병으로 3급 이상의 장애판정을 받을 경우, 가족에게 닥칠 경제적 어려움을 고려해 10년간 매월 생활비를 지원한다.

또한, 은퇴시기를 고려해 55세~80세까지 보험만기 설정이 가능하며, 만기환급금을 활용해 은퇴 후 노후생활 자금을 준비할 수 있다. ‘매월받는 가족생활보험’의 만기 또는 해지 시 해당 환급금을 수령해도 되지만, 이를 매월 연금형태로 지급받을 수 있는 별도의 저축성 보험으로 계약을 전환할 수도 있다.

보험료 납입면제 기능도 추가했다. 피보험자가 상해로 80% 이상 장애가 발생하거나 질병으로 2급 이상의 장애판정을 받을 경우, 차회 이후 납입 보험료를 전액 면제해 보험금 이외의 경제적 혜택도 지원한다. 이 경우에도 최초 가입시 설정한 보장이나 환급금은 그대로 유지된다. 장애·사망·3대 진단비를 보장하고 비갱신 담보로 이루어져 갱신 없이 처음 보험료 그대로 납입이 가능하며, 가입연령은 만 15세에서 최고 65세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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