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그린손보 문제, 드디어 ‘해결완료’

원충희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13-05-03 20:07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금융위원회는 3일, 정례회의를 열고 그린손해보험의 전체 보험계약을 GFMI손해보험으로 이전하도록 결정하고 그린손보에 대해선 영업정지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따라서 부실계약 일부를 제외한 그린손보의 전 계약들이 GFMI로 이전되고 그린손보는 청산된다. 자베즈 컨소시엄은 기존 그린손보 임직원들을 모두 승계하기로 했다.

이후 자베즈제2호SPC가 인수한 GFMI(그린화재해상)손보는 ‘MG손해보험’이란 사명은 바뀔 전망이다. 이는 자베즈의 주요 투자자인 MG새마을금고의 브랜드를 공유한 것이다. 대표이사로는 삼성화재 상무와 메리츠화재 본부장 등을 지낸 김상성 씨가 선임됐다.

박정훈 금융위 보험과장은 “계약자 및 영업정지에 따른 피해자들의 불편이 없도록 영업을 정상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원충희 기자 wch@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