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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證, 미래상품발굴단 효과 ‘톡톡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04-08 07:57

‘100세시대 플러스인컴 랩’ 판매잔고 500억 돌파

우리투자證, 미래상품발굴단 효과 ‘톡톡
우리투자증권이 신개념 서비스로 은퇴시장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우리투자증권(사장 황성호, www.wooriwm.com)은 노후생활의 부족한 현금흐름을 보완해줄 수 있는 새로운 은퇴자산관리 상품인 ‘100세시대 플러스인컴 랩’이 출시 한 달 만에 판매잔고 500억 원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채권과 주식의 투자를 통해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중위험?중수익 상품으로 최근 지속되는 저성장과 저금리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미래상품발굴단과 100세시대연구소가 개발한 아이디어 상품이다.

투자자산의 70%는 글로벌 하이인컴 펀드 등 고수익 채권형 펀드에 투자하여 매월 안정적인 배당수익을 추구하며, 나머지 30%는 ETF 대상으로 월말효과1)를 활용한 Hit & Run 전략 및 변동성매매 전략을 통해 보너스 형태의 수익을 추구한다.

가입자의 상황에 따라 인컴펀드와 ETF 투자수익을 모두 월지급식으로 받을 수 있는 ‘기본형’과 인컴펀드의 수익은 월지급식으로 받고 ETF 투자수익은 인컴펀드에 재투자하는 ‘ETF 수익 재투자형’ 그리고 인컴펀드와 ETF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모두 재투자하는 ‘거치형’을 선택할 수 있다. 최소가입 금액은 5000만원이고 중도환매는 중도해지수수료 없이 언제든지 가능하다.

우리투자증권 WM사업부 정주섭 대표는 “50대 이상 가입자가 60%를 넘을 정도로 은퇴자산 운용방법을 찾고 있는 고객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며 “항상 고객의 행복한 100세 시대를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 제공에 앞장 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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