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푸르덴셜생명, 조혈모세포 기증 활성화 협약체결

원충희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04-04 17:49

푸르덴셜생명, 조혈모세포 기증 활성화 협약체결
푸르덴셜생명(대표 손병옥)이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와 조혈모세포 기증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4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과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는 그동안 개별적으로 진행해 오던 조혈모세포 기증행사나 각종 지원활동을 정기적인 실무회의를 통해 협력관계를 공고히하고 조혈모세포 기증 활성화를 위한 조직적인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조혈모세포 기증 희망등록 공동캠페인 진행 ▲조혈모세포 기증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사업 ▲새로운 아이디어 발굴 및 실행 등 상호간의 협력 강화방안 등이 포함됐다.

푸르덴셜생명 손병옥 사장은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생명의 소중함을 가꾸는 신뢰의 동반자가 되어 조혈모세포 기증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조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생명을 살리고 나누는 ‘사랑의 기적’에 많은 사람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푸르덴셜생명은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의 사회공헌위원회 내에 조혈모세포기증사업부를 상설하고 지속적인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그 결과 푸르덴셜생명 임직원과 라이프플래너 중 1140명이 기증등록을 마쳤으며 현재까지 11명의 조혈모세포 기증자를 배출했다.

또 추가보험료 부담 없이 타인에게 조혈모세포 기증시 소정의 기증보험금을 지급하는 기증활성화 상품 ‘디엔비(DNB) 특약’ 등 보험과 공익활동을 연계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연구, 출시해 고객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으며 조혈모세포 기증문화 확산을 위한 대학생 대상 ‘푸르덴셜 프로젝트 CD34’ 공모전을 개최하고 이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원충희 기자 w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유재훈 보험개발원 신임 원장, 금융위 요직 거친 금융정책 전문가 14대 보험개발원장에 유재훈 전 금융위원회 금융소비자국장이 선임됐다. 그동안 금융감독원 출신이 우세했던 보험개발원장 자리에 금융위원회 출신이 오르며 업계 관심을 받고 있다.보험개발원이 주 업무인 요율 개발 뿐 아니라 실손24라는 중책을 맡고 있는 만큼, 유재훈 신임 보험개발원장이 그동안 어려움을 겪은 실손24 시스템 도입 확산을 수행해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취업심사 통과…금융소비자·자본시장 등 주요 분야 두루 거친 금융 정책가유재훈 원장은 지난 8월 공직자윤리위원회 퇴직공직자 취업 심사에서 공직자윤리법 제34조 제3항 제9호가 인정돼 취업 심사에 통과했다. 그동안 금융당국 출신이 공직자윤리위원회 취업심사 승인 2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 "민병덕 의원도 입법 발의 준비…보험판매전문회사 도입 총력" [GA 보험판매전문회사]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이 올해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야당인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첫 입법 발의를 한 데에 이어 여당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국회와 적극적으로 협조한다는 방침이다.7일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은 기자들과 만나 올해 하반기 협회 역점 사업으로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을 꼽았다. 그는 주호영 의원 입법 발의로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화가 첫 발을 뗀 만큼, 협회도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김용태 회장은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화를 위해 협회가 노력을 했는데, 야당 의원인 주호영 의원이 보험 판매 전문회사 도입을 3 흥국생명, 일시납 연금 판매·주식 호재에 보험·투자손익 개선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흥국생명이 방카슈랑스 일시납 연금 판매 확대와 주식·금 등 시장성 자산 투자 성과에 힘입어 상반기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을 모두 개선했다.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되면서 보험손익은 53.5% 늘었고 투자손익도 83.3% 증가했다.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흥국생명의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은 1286억원으로 전년 동기 829억원보다 457억원(55.1%) 증가했다.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이 함께 개선되면서 영업이익도 1801억원으로 전년 동기 1078억원보다 723억원(67.1%) 늘었다.흥국생명 관계자는 “상반기 방카슈랑스 채널에서 일시납 연금 판매가 늘면서 보험료 유입이 확대돼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됐다”라며 “시장 상황에 맞춘 자산운용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