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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4월부터 ‘천만가족 행복설계’ 캠페인

원충희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04-01 11:32

삼성생명, 4월부터 ‘천만가족 행복설계’ 캠페인
삼성생명이 4월부터 ‘천만가족 행복설계’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행복의 단위는 개인이 아니라 가족이 되어야 한다’ 라는 생각에서 출발해 천만가족을 대상으로 가족행복을 설계하고 이웃과의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를 위해 삼성생명은 △‘행복 씨앗’을 통해 친숙해진 고객을 대상으로 △가족이 생애 단계별로 겪게 될 리스크와 시기별 필요자금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재무설계를 해 줄 계획이다. 또 △캠페인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1박 2일 캠프’ 등 가족이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참여고객 1인당 100원을 적립해‘어린이재단’에 기부하기로 했다.

우선 삼성생명은 1일부터 천만가족 행복설계 캠페인을 시작하면서 고객들에게 행복의 의미를 가진 행복씨앗을 전달한다. 컨설턴트들이 즉석에서 태블릿PC 내 ‘행복씨앗 가꾸기’ 게임을 이용해 100% 당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당첨된 고객에게는 가족여행권(100만원 상당), 외식권, 영화예매권, 행복 씨앗(참여고객 전부) 등을 전달할 예정이다.

행복 씨앗은 행복을 의미를 담은 클로버와 메시지콩 두 가지 종류이며 사무실 같은 공간에서도 키울 수 있도록 배양토가 담긴 종이화분 형태로 제공된다.씨앗을 잘 키워 화분에서 새싹이 돋으면 또 한번의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다.

새싹을 촬영한 이미지와 문자를 삼성생명에 전송하면 추첨을 통해 로스트밸리(국내 최대 사파리)4인 스페셜 투어권(5명), 에버랜드 4인 자유이용권(20명), 기프티콘(매일 100명)을 받을 수 있다.

이어 행복 씨앗 캠페인에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 가족이 살아가면서 겪을 수 있는 리스크와 시기별 필요자금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사망, 질병, 상해 등 가족 인생 전반의 3대 리스크 관리와 함께 △노후, 교육, 긴급, 주택, 결혼 등 5대 재무적인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재무설계를 해주게 된다.

이를 통해 고객은 평생에 걸쳐 가족의 리스크와 필요자금에 대비해 얼마만큼 준비되어 있는지, 무엇이 부족한지 알 수 있으며 이를 어떻게 보완할 수 있는지 방법도 찾을 수 있다.

특히 요즘 같은 저금리 시기에 보험차익 비과세, 변액보험을 통한 재테크, 종신, 연금보험을 통한 리스크 관리까지 가능한 보험상품이 고객들의 니즈에 가장 부합하는 금융상품이라는 점도 부각할 계획이다.

삼성생명은 ‘가족&소통’을 테마로 가족 초청행사를 열어 평소 확인하지 못했던 가족과의 사랑을 나누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캠페인에 참여한 고객중 삼성생명 보험 상품에 처음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캠핑 등 가족놀이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1박 2일 가족 캠핑(180 가족)을 진행한다. 어머니와 자녀 등이 함께 극장을 방문해 다양한 활동을 함께 하는 ‘엄마와 함께 시간을(300명)’프로그램도 진행할 계획이다.

삼성생명은 이벤트 참여고객 1인당 100원씩 기부금을 적립해 ‘어린이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다. 기부금은 어린이재단의 사업 중 하나인 불우이웃 결연사업과 함께 지역사회복지관, 가정위탁지원센터, 아동학대예방센터 지원 등에 사용된다.



원충희 기자 w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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