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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대투증권 엄브렐러 펀드 2종 판매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04-01 07:00

하나대투증권  엄브렐러 펀드 2종 판매
하나대투증권(사장 임창섭)은 시장 상황에 따라 환매수수료 없이 펀드간에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한 엄브렐러 펀드 2종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하나UBS자산운용이 운용하는 ‘하나UBS 엄브렐러 펀드’는 총 7종의 펀드로 구성되며, 시장 상황에 따라 전환 횟수에 제한 없이 펀드간에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하다. 전환 대상 펀드는 MMF, 인덱스펀드, 리버스 인덱스 펀드 등 기존 엄브렐러 펀드에 금번 약관변경을 통해 성장주식형 펀드인 하나UBS 승승장구코리아, 가치형 펀드인 하나UBS 밸류코리아, 중소형주 펀드인 하나UBS 코리아 중소형 펀드 및 IT 펀드인 하나UBS IT 코리아 등 총 4개의 국내 주식형펀드가 추가되었다.

하나UBS자산운용 엄브렐러 펀드는 MMF와 투자 스타일별 다양한 국내 주식형펀드 뿐만 아니라 시장 하락시에도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리버스인덱스 펀드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시장 상황에 따른 다양한 수익 추구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신한BNPP 엄브렐러 펀드는 총 5개의 펀드로 국내주식형 펀드인 신한BNPP Tops Value 주식형, 신한BNPP 좋은 아침희망 주식형 및 해외투자 펀드인 신한BNPP 봉쥬르 차이나펀드, 봉쥬르 미국 주식형펀드, 봉쥬르 동남아시아 주식형 펀드로 구성되어 있다. 신한 BNPP 엄브렐러 펀드의 특징은 국내 주식형펀드와 함께 지역별 해외투자 펀드로 구성되어서 투자 유망 지역별로 펀드간의 자유로운 이동으로 추가 수익 기회가 장점이다.

하나대투증권 상품개발부 김현엽 부장은 “엄브렐러 펀드는 수수료에 대한 부담없이 시장 전망에 따라 여러 펀드로 갈아 탈 수 있다”면서 “최근처럼 업종별. 지역별로 주식 시장 편차가 심해질 때 펀드 투자로도 시장상황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밝혔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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