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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화재, 건강과 생활보장을 하나로

김미리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03-06 21:55 최종수정 : 2013-03-08 06:57

동부화재, 건강과 생활보장을 하나로
동부화재는 지난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각종 질병 및 상해에 대한 통합보장은 물론 필요할 때마다 목돈을 지급받을 수 있는 ‘무배당 프로미라이프 내인생플러스보장보험’을 출시해 판매 중이다.

이 상품은 상해 및 질병사망, 각종 질병의 진단·수술비와 입원일당 등 100세까지 보장이 가능한 ‘건강약속’ 보장과 상해, 운전자비용, 화재손해, 골프손해, 배상책임 등 생활 중 위험을 보장하는 ‘생활약속’ 2개의 보험종목이 결합된 형태의 종합보험이다.

고객은 필요에 따라 ‘건강약속’ 및 ‘생활약속’ 2개의 종목에 모두 가입하거나, 2개의 종목 중 1개의 종목만을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 2개 종목에 가입하는 경우에는 각각의 종목에 대해 영업보험료의 2%를 할인받을 수 있다. 건강약속은 100세/80세/10년 갱신 담보며, 생활약속은 5년/10년/15년 만기로 구성되어 100세까지 만기 재가입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주요 질병담보의 갱신기간을 3년에서 10년으로 확대해 빈번한 갱신으로 인한 고객의 불만을 최소화 했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또한 관상동맥성형수술비(PTCA), 인후질환수술비, 탈장질환수술비 등 신담보를 도입해 보장범위를 확대하고 암진단정기검진지원금을 해마다 100만원씩 5회 한도로 지급해 2차 암 발병을 막을 수 있도록 했다.

최대 100세까지 보장하되 5, 10, 15년마다 만기금을 지급해 자금활용도를 높인 것도 특징이다. 여기에 100세까지 무심사 재계약 조건을 추가해 5, 10, 15년마다 보험유지 여부를 판단해 재가입을 결정할 수 있다.



김미리내 기자 pannil@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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