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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영세자영업자 대상 ‘SOHO 환승론’ 판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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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2-10-08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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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행장 서진원)은 정부의 금융소외자 지원 확대방안에 맞춰 경제적으로 어려운 영세자영업자에게 금융비용 절감의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고금리 대출을 저금리로 전환하는 ‘SOHO 환승론’을 이달 중으로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SOHO 환승론’은 CB 신용등급 6~10등급인 개인사업자 중 금융기관 및 대부업체에서 3000만원 이하 한도로 연 20% 이상의 고금리 대출을 사용하고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금리는 최저 연 8.5%~12.5%, 최장 6년만기 원리금 균등분할상환이 가능한 상품이며, 중도상환수수료는 전액 면제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장기화된 경기침체와 불황으로 경기에 민감한 영세자영업자의 금융 고통이 증가하고 있다”며“신한은행이 출시할 저금리 전환대출로 이자 부담과 원금을 일시에 상환해야 하는 부담을 동시에 줄여 안정적인 생계 운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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