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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아이사랑보험BIG’ 인기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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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2-09-24 07:45

‘신한아이사랑보험BIG’ 인기
신한생명(대표이사 사장 권점주)은 생보업계 최초로 응급실 치료비 보장 기능을 추가하고, 어린이 치아치료비도 지급하는 ‘신한아이사랑보험BIG’을 새롭게 출시해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상품은 부모들에게 많은 관심을 얻으며, 인기를 얻고 있는 신한생명 어린이보험의 대표상품인 신한아이사랑보험 시리즈로, 보장혜택을 확대하고, 보장기간도 100세까지 확대했다.

우선 고액의 치료비가 소요되는 백혈병, 골수암으로 진단시 1억원을, 위암, 간암, 폐암, 대장암 등 일반암에 대해서는 5000만원을, 3대질병(뇌출혈, 급성 심근경색증, 말기신부전증)으로 진단시 1000만원을 지급한다. 또 교통재해로 장해시 최고 1억원(일반재해는 최고 5000만원)이 지급되고, 재해로 인하여 골절시 1회당 30만원, 유괴·납치사고를 당할 경우, 300만원의 위로금을 보장하는 상품이다.

또한 각종 질병과 재해사고로 인한 입원, 수술비에 대해서도 종합적으로 보장 하고, 뇌혈관질환이나 허혈성 심장질환과 같은 고액치료비관련 질병과 아토피·천식·폐렴·부인과질환 등 남성·여성 주요질환, 안과, 치과, 재해사고로 인한 통원치료비까지 보장하고 있어 진단부터 수술, 입원, 통원치료까지 보장 받을 수 있다.

기본플랜과 실손플랜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실손플랜의 경우 실손의료비특약의 부가가 가능하다. 또한 통원특약을 추가로 가입할 경우 남성·여성 주요질환으로 통원시 최대 2만원이 보장되며, 3대질병진단특약 가입시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말기신부전증에 대해 주계약에서 보장하는 진단금 1000만원에 추가로 2000만원을 더 보장받을 수 있다.

또한, 어린이에게 발생하기 쉬운 치아치료 보장을 대폭 강화하여 충전치료, 크라운치료, 발치치료 등 다양하게 보장하고, 어린이 항암치료특약, 선천이상진단특약 등 선택특약 가입으로 추가적인 보장이 가능해, 한번 가입으로 자녀의 평생 보장이 가능한 상품이라고 신한생명 관계자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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