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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My Car 중고차’ 대출금리 전격 인하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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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2-09-09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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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My Car 중고차’ 대출금리 전격 인하
신한은행(은행장 서진원)은 서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신한 My Car 중고차’ 대출 적용금리를 0.7% 인하한다고 밝혔다.

‘신한 My Car 중고차대출’은 높은 금리와 취급 수수료를 부담해야 했던 기존 할부금융을 서민금융 지원을 위해 은행에서 저금리로 판매해 고객 부담을 최소화한 상품이다.

이번 금리 감면 조치로 신한 My Car 중고차대출 신규 시 금리는 최저 6.6%에서 5.9%(9월 4일 현재, COFIX 신규 취급액 기준)로 크게 인하돼 경제적으로 어려운 서민들에게 도움을 줄 것으로 은행측은 예상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환경에 있는 서민들을 위해 대출금리 인하를 결정하게 됐다”며“침수 피해 고객들을 위한 금리 감면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금융지원으로 서민들이 보다 쉽게 은행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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