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B투자證, SM 이수만 프로듀서 모델 TV광고 런칭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09-03 07:48

KB투자證, SM 이수만 프로듀서 모델 TV광고 런칭
KB투자증권(사장 노치용 魯治龍, www.kbsec.com)이 SM엔터테인먼트의 이수만 프로듀서를 모델로 한 신규 TV광고를 선보였다.

지난 해 아시아를 넘어 유럽에까지 K-POP 열풍을 이끌어 낸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의 프로듀서를 모델로 기용해 많은 화제를 불러 일으켰던 KB투자증권이 이번에는 이수만 프로듀서의 성공스토리를 주제로 한 신규 광고를 제작, 관심을 끌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수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SM타운의 중심에 서 있는 이수만 프로듀서는 30년 전만해도 한 명의 평범한 대중가수였다. 그는 가수로서도 남부럽지 않을 만큼의 성공을 거두었지만 가수로서의 안정된 삶을 포기하고 세계가 열광할 K-POP을 만들기 위해 프로듀서로서의 새로운 삶을 선택하였다. 그리고 30년이 지난 지금, 우리에게 전세계에서 사랑받는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같은 한류 아이돌을 만날 수 있게 해주었다.

광고는 대한민국 최고의 아이돌 스타들의 화려한 공연 모습속에서 30년 전 가수 이수만과 지금의 프로듀서 이수만을 대비시킨다. 그리고 이렇듯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내일을 위해 투자해 온 그의 성공스토리는 KB투자증권의 기업철학을 투영한다.

업계 후발주자에 속하는 KB투자증권이 이미 탄탄한 기반을 갖추고 있는 대형 증권사들과의 경쟁속에서 단기간에 국내 채권발행 시장에서 정상급 성적을 낼 수 있었던 것은 남들보다 빠르게 변화에 적응하고 도전하는 기업철학이 있었기 때문이다. 지금은 일반적인 것이 되었지만 스마트폰 주식거래를 국내에 처음 런칭한 것도 KB투자증권이었다. 2010년 2월 아이폰용 주식거래 어플인 “KB iPlustar”(아이플러스타)를 자체 개발해 선보이면서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 시대를 가장 먼저 열었다.

KB투자증권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여 최근에는 “KB스마톡S”라는 주식거래 어플리케이션을 선보이며 가장 편리하고, 빠른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스마트 증권의 리더로서 입지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KB투자증권 홍보실 송치호 이사는 “지난 해 선보였던 1차 TV광고가 KB투자증권의 투자 철학을 알리는 광고였다면, 이번 2차 TV광고는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내일을 위해 투자하는 KB투자증권의 기업철학을 알리는 것에 주력하였다.

특히 KB투자증권을 잘 모르는 2~30대 고객들에게 이러한 메시지를 전해주기에 이수만 프로듀서가 가장 진정성 있는 모델이었다”며 TV광고의 전략과 모델 기용의 이유를 밝혔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공시 넘어 사후관리'…디폴트옵션 3년, 최초 평가 시동 [디폴트옵션 작동 구조 (하)] 국내에 퇴직연금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가 본격 시행된 지 3년차다. 가입자의 위험수준 선택, 사업자의 포트폴리오 제조·운용, 제도적 변화 등 세 측면에서 현황을 구조적으로 파악하고 향후 보완할 점도 모색해 본다. <편집자 주>올해 디폴트옵션 승인 상품에 대한 첫 평가가 실시되는 것은 단순 공시를 넘어 사후 관리 및 보완까지 확대된다는 뜻을 담고 있다. 최초 승인 이후 3년이 경과된 상품 대상으로, 장기 성과 수익률, 위험 관리 등이 해당된다. 첫 정기 평가…"미흡한 부분 보완" 14일 정부에 따르면, 고용노동부는 2026년부터 디폴트옵션 승인 상품(사전지정운용방법)에 대한 첫 평가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3년 2 TDF 등 포트폴리오 백화점…상품 제조 유효성 관건 [디폴트옵션 작동 구조 (중)] 국내에 퇴직연금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가 본격 시행된 지 3년차다. 가입자의 위험수준 선택, 사업자의 포트폴리오 제조·운용, 제도적 변화 등 세 측면에서 현황을 구조적으로 파악하고 향후 보완할 점도 모색해 본다. <편집자 주>퇴직연금 사업자들은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 위험등급에 따라 포트폴리오 상품을 만들고 운용한다. TDF(타깃데이트펀드) 한 개만으로 포트폴리오를 만들기도 하고, 여러 개의 TDF를 조합하기도 한다.핵심은 이를 통해 자산배분 효과를 높여 장기 투자에 적합한 상품으로 유효성을 획득할 수 있을 지 여부다. 상품 제조 과정의 엄밀성을 살펴볼 만하다. 그저 특정 위험 수준을 맞추는 데 초점을 3 자본력 키운 KB증권…강진두·이홍구, 비은행 수익성 강화 증명 임무 [새 사령탑 이재근號 KB금융] KB금융지주가 내부 출신의 이재근(1966년생) 신임 회장 체제로 전환을 앞둔 가운데, KB증권은 비은행 키플레이어 계열사로서 역할과 임무를 연속선 상에서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올해 지주로부터 조(兆) 단위 자본확충이 이뤄진 만큼, 이에 걸맞은 수익성 확대와 실적 성과를 증명해야 하는 상황이다.20%대까지 올라간 금융지주 내 순이익 기여도를 더욱 키워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대형 증권사 반열을 굳힐 IMA(종합투자계좌) 진출도 계속적으로 추진할 것으로 예상된다.증권 CEO(최고경영자) 인선에는 다양한 가능성이 열려 있다. 각자대표 '투톱 체제' 중 1명이 올해 연말로 임기가 만료된다. 우선 '깜짝' 세대교체 신임 회장이 낙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