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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C투자證 품질좋은 금융서비스로 수익률도 ‘쑥쑥’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07-25 21:51

종목추천 수익률 1위에 빛나는 차별화된 모델포트폴리오
적정가치 산출을 통한 IPO로 기업과 투자자 모두 윈윈

HMC투자증권의 질적으로 차별화된 금융서비스가 화제다. 좋은 품질의 제품은 절대로 소비자에게 외면받지 않는 법. 이는 제조업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금융에도 적용된다.

HMC투자증권이 품질 좋은 금융서비스로 차별화된 성과를 달성, 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인 HMC투자증권(제갈 걸 사장)은 2012년 상반기 증권사 포트폴리오 수익률 1위, WSJ 베스트 애널리스트 2년 연속 선정, 최근 2년간 다수 기업의 IPO(기업공개) 성공적 주관 및 공모가 대비 안정적 수익률 달성, 그리고 3년 연속 서비스 품질지수 1위 등 고객의 투자수익률 제고에 도움이 되는 품질 좋은 금융서비스로 타증권사와 차별화하며 대형증권사로의 도약을 위한 준비를 착착 진행하고 있다.

HMC투자증권은 2012년 상반기 종목 추천주(株) 최고수익률을 달성한 곳으로 일명 ‘족집게 증권사’로 등극했다. 투자자의 자산증대라는 목표 아래 금융투자의 기본인 투자자 수익률 제고를 위해 노력한 결과다.

지난 6월 29일 펀드평가사인 제로인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18개 증권사 모델포트폴리오(MP) 수익률은 1.04%로 비교 대상이 가능한 18개 증권사 중 HMC투자증권의 MP 수익률이 4.52%로 가장 좋은 성과를 보였다. 이는 같은 기간 시장수익률(코스피 등락률, 1.55%)은 물론 코스피200 수익률(2.86%)보다도 1.66%포인트 높은 성과다.

이런 성과는 HMC투자증권이 1분기 제시 MP를 모두 대형주로만 구성해 대형주 중심의 장세에 성공적으로 대처한 후 5~6월에는 중소형주 편입으로 대형주 비중을 줄임으로써 대형주 매도세가 이어졌던 시장에 성공적으로 대처했던 것이 주요했다.

HMC투자증권은 2010년에도 리서치센터 추천종목 수익률 2위, 추천펀드 수익률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한편, HMC투자증권은 WSJ(월스트리트 저널)이 발표한 아시아지역 베스트 애널리스트에 인터넷과 소프트웨어 분야를 담당하는 최병태 선임연구위원이 국내 3위에 선정되며, 2년 연속 베스트 애널리스트를 배출하는 저력을 보였다. 이번 WJS 선정 2011년 베스트 애널리스트에서 1명 이상 선정된 국낸 증권사는 7개사, 2년 연속 베스트 애널리스트를 배출한 곳은 2개사에 불과하다.

HMC투자증권 IPO 역시 충실한 실사를 바탕으로 한 적정공모가 산정 및 적극적인 IR 수행 등을 바탕으로 상장사 및 투자자 모두에게 이득이 되는 윈윈효과를 내고 있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HMC투자증권은 지난 2009년 10월부터 2012년 1월까지 진행한 IPO (기업공개)에서 적정 공모가 산출을 바탕으로 누리플랜, 엠에스오토텍, 하이텍팜, 남화토건 등의 9건의 IPO를 잇달아 성공적으로 주관, 상장기업에게는 원활한 자금조달을, 투자자에게는 안정적 수익률을 안겨주고 있다.

한편, HMC투자증권은 ‘고객만족 최우선’을 경영의 핵심가치로 세우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직원별 맞춤형 CS(고객만족) 교육, 전사적인 CS품질지수 관리 등 다양한 CS사업을 추진, 한국능률협회 한국산업서비스 품질지수(KSQI) 콜센터부문 우수기업에 2010~12년 3년 연속 선정된 바 있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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