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하나대투證 ‘중국진출 기업 자금조달 혁신방안 세미나’

최성해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12-05-28 22:11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하나대투證 ‘중국진출 기업 자금조달 혁신방안 세미나’
하나대투증권이 국내 증권업계 최초로 위안화채권발행 자문성공기념으로 세미나를 열었다. 하나대투증권 IB부문(사장: 장승철)은 지난 23일 북경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중국 진출 한국기업 자금조달 혁신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하나대투증권 및 중국 금융기관, 중국 신용평가법인 전문가들의 주제 발표로 진행되었으며 중국에 진출한 한국기업 재무담당 직원들이 참석해 중국 내 신규 자금조달 방안과 위안화 채권 발행 및 사모펀드 (Private Equity Fund) 투자와 관련된 내용을 경청하였다.

하나대투증권이 최근 자문을 맡은 이랜드 및 현대위아의 위안화 채권이 성공적으로 발행됨으로써 중국에 진출한 한국기업의 관심도가 매우 높아진 상황이다. 이들 기업은 중국내 위안화 채권 발행을 통해 재무비용 절감 뿐만 아니라 현지에서의 기업인지도 제고 효과까지 얻게 된 것으로 평가 받고 있으며 향후 많은 기업들이 채권발행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다.

▲ 세미나에서 기조연설을 하는 하나대투증권 IB부문 장승철 사장.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