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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나생명 ‘헬스케어 서비스’ 제공

최광호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05-16 22:02

라이나생명 ‘헬스케어 서비스’ 제공
라이나생명(대표 홍봉성)은 16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고객을 위한 종합 건강관리 서비스인 ‘라이나헬스케어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고객의 건강증진을 위한 것으로, 올해를 고객중심경영의 실질적인 원년으로 선포한 만큼 보험금 지급에 그치지 않고 홈페이지 개편과 더불어 고객의 건강을 선제적으로 관리한다는 취지다.

‘라이나헬스케어서비스’는 △건강관리 프로그램 △온라인 건강상담 △건강정보 제공 등 3가지 서비스로 구성되어 있다.

건강관리 프로그램은 건강체크 서비스, 생활건강·질환별·소아청소년·심리검사 자가테스트, 육아성장발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나타날 수 있는 질병을 예방할 수 있도록 간단한 설문을 통해 진행되며, 설문 결과는 출력하거나 저장할 수 있다.

특히, 건강체크 서비스는 대한민국 남녀 약 3만명을 대상으로 암, 뇌혈관, 심장질환의 건강위험도를 조사·분석한 결과와 비교해 건강지수, 건강위험요인 등을 분석한 결과를 제공한다.

라이나생명 홈페이지 회원가입을 할 경우 맞춤형 건강상담 서비스로 좀 더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라이나생명 홈페이지 건강Q&A 섹션을 통해 언제든지 건강과 관련된 궁금한 점을 문의할 수 있으며, 상담신청자가 편한 시간에 전화를 받아 볼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 전화상담 신청도 가능하다.

이 외에도 건강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건강정보포털과 이해하기 어려운 건강지식정보를 멀티미디어영상으로 쉽게 설명하는 멀티미디어 건강정보가 있으며, 실생활에서 필요한 건강관리 정보를 동영상으로 제공하는 건강동영상, 매달 발행하는 헬스메일 및 웹진 등이 있다.

라이나생명 홍봉성 사장은 “라이나생명의 기존 고객과 잠재적 고객들에게 질병예방과 발병 후의 관리를 돕기 위해 라이나헬스케어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며,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어떤 부분이 필요할 지에 대해 고민하고 더 나은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h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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