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아프로파이낸셜그룹, 농아인야구 국가대표팀 후원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05-09 21:48

아프로파이낸셜그룹, 농아인야구 국가대표팀 후원
러시앤캐시 브랜드로 유명한 소비자금융그룹인 아프로파이낸셜그룹이 오는 5월 26일부터 6월 2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제7회 아시아,태평양 농아인 경기대회에 출전하는 농아인야구 국가대표팀에게 야구장비 전체를 비롯해 훈련에 필요한 일체의 경비를 지원하기로 약속하고 본사 대회의실에서 후원 협약식을 체결했다.

제7회 아시아,태평양 농아인 경기대회는 약30개국 2,500명의 농아인 선수들이 참가하여 기량을 겨루는 국제대회로서 야구는 시범종목으로 채택되어 이번 대회에 처음으로 경기가 열리게 된다. 대한농아인야구협회(회장 심계원) 관계자는 “국내에서 열리는 국제대회임을 감안하여 우승을 목표로 일찌감치 국가대표팀을 구성하여 훈련을 실시하고자 하였으나, 야구 장비를 포함한 각종 비용문제 때문에 어려움을 겪어오던 중, 농아인 야구대회 개최로 인연을 맺어 온 아프로파이낸셜그룹의 후원을 받게 되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국내에서 열리는 대회인 만큼 반드시 우승하여 후원사의 성의에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아프로파이낸셜그룹은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아프로배 전국 농아인야구대회’를 개최하여 농아 야구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역시 오는 5월 12일부터 13일 이틀 동안 인천 소재 송도 LNG야구장과 인하대 야구장에서 12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제3회 대회가 개최되며, 대한농아인야구협회는 이 대회를 국가대표팀의 마지막 실전훈련의 기회로 삼을 계획이다.

아프로파이낸셜그룹 관계자는 “지난 2010년부터 농아인야구대회를 꾸준히 개최해 온 인연으로 국가대표팀의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농아인야구대회를 비롯하여 각종 소외된 스포츠 종목에 지원을 확대하여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박연현 핀다저축은행 대표, 토스뱅크 설립 멤버·인터넷 뱅크 전문가 박연현 핀다저축은행 초대 대표 이사는 토스뱅크 설립멤버로, 인터넷 뱅크 경험이 풍부하다.1989년생인 박 대표는 컨설팅사를 거쳐 토스뱅크 초기 멤버로 합류해 은행 설립과 국내 최초 공동대출 상품 출시를 주도했다. 핀테크 기업이 인수한 첫 저축은행의 경영을 30대 대표가 맡게 됐다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핀다는 박 대표가 데이터·AI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디지털 저축은행의 초기 성장 토대를 마련할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이혜민·박홍민 공동대표가 이끄는 핀다는 이번 인수로 대출 비교·중개를 넘어 금융상품을 직접 설계하고 공급하는 사업에 나설 방침이다.경영·통계 전공 컨설턴트 출신…재무·리스크 등 운영 기틀 구축박 대표 2 이은미號 토스뱅크, 광주銀과 기업대출 관리체계 준비…심사·리스크관리 경험 활용 [인뱅 대면업무 규제완화] 기업여신은 개인여신보다 재무상태 외에도 사업 지속가능성과 자금용도, 상환능력 등 심사에서 살펴야 할 요소가 다양하다. 인터넷전문은행의 대면업무 허용범위가 넓어지면 비대면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사업현황·담보물 점검과 대출 이후 사후관리까지 보완할 수 있는 여지도 커진다.이은미 대표가 이끄는 토스뱅크는 광주은행과 기업 공동대출을 추진하며 기업여신 특성을 반영한 관리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양행의 심사·리스크관리 경험을 활용해 건전성을 관리하고, 대면업무는 자금사용 점검과 채무조정 등 사후관리에도 활용할 수 있다는 구상이다.기업 공동대출 5대5 자금 분담금융위원회는 지난 7일 토스뱅크와 광주은행의 공동대출 3 양종희號 KB금융, 환경금융 2년 새 31.9% 확대…배출총량 감축 과제 [기후금융 진단] 양종희 회장이 이끌어온 KB금융그룹이 지난 2년간 환경금융 공급을 확대하고 금융배출 집약도를 낮추는 성과를 거뒀다. 이재근 차기 회장은 이 같은 성과를 이어가면서도, 지난해 다시 늘어난 금융배출 총량을 안정적인 감축 경로로 돌려놓아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KB금융의 환경부문 상품·투자·대출 잔액은 2023년 말 15.8조원에서 지난해 말 20.84조원으로 31.9% 증가했다. 2030년 환경금융 규모 목표인 25조원의 83.4%에 해당한다. 같은 기간 금융배출 집약도도 금융자산 1억원당 26.0톤에서 20.1톤으로 22.7% 낮아져, 금융 공급 확대와 자산 단위당 배출량 개선이 함께 이뤄졌다.다만 금융배출 총량은 2024년 4946.2만톤에서 지난해 515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