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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보험공사 정규직 전환 고졸 청년인턴채용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03-26 10:43

예금보험공사(사장 이승우)가 학력이 아닌 능력에 따라 대우받는 열린 고용사회 구현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1996년 공사 출범 이래 최초로 2013년초 특성화고등학교 졸업 예정자 5명을 정규직 전환 조건의 청년인턴으로 채용하기로 했다.

채용인원은 상업정보계열 4명 및 공업(IT)계열 1명으로, 원서접수 기간은 3월 26일부터 4월13일 까지이며, 해당 학교장 추천과 면접 등을 거쳐 7월말 입사 예정이다. 입사 후에는 방송통신대학교 진학 시 학비 지원, 금융연수원 등 금융관련 전문기관 위탁 연수 등을 통하여 일과 학습을 병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될 예정이며 4년 정도 근무한 후에는 일반적인 대졸 공채직원과 동일한 직위에 이를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게 된다. 채용과 관련한 세부사항은 ’12.3.26(월)부터 공사 홈페이지(http://www.kdic.or.kr)를 통해 공고될 예정이다.

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입직원, 청년인턴, 대학생인턴 채용 등을 통하여 청년고용을 계속할 것”이라며 “우수 고졸자?지방인재 채용 등 사회형평적 채용을 지속하여 공공기관으로서 열린 고용사회 구현에 이바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리자 기자 shmoo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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